대학이나 준비과정에서 오퍼를 받으면 출국이 가까워진 것 같아 숙소와 항공권부터 찾게 됩니다. 오퍼는 학교의 입학 제안입니다. 조건부라면 최종 성적이나 영어 등 아직 채워야 할 사항이 있으므로, 우선 무엇을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이후 입학 확정 절차와 납부 일정, 숙소 계약, 비자 준비를 연결합니다. 친구의 출국 일정과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의 과정 시작일과 오리엔테이션, 실제 숙소 입실일이 맞아야 도착 후 불필요한 이동과 임시 숙박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