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성적을 놓치면 다시 시험을 보아야 할지, 합격 가능한 다른 대학으로 가야 할지 급하게 결정하고 싶어집니다. 먼저 지원 대학의 최종 결과를 알아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요구 성적과 조금 차이가 났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모든 가능성을 닫거나, 반대로 입학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다음에는 현재 결과로 선택할 수 있는 대학·전공과 재시험을 통해 다시 도전할 목표를 나누어 봅니다. 학생이 원래 공부하고 싶었던 분야, 부족한 과목과 점수, 다음 시험까지의 기간이 판단의 중심입니다. 부모님과 학생이 같은 목표를 놓고 이야기하면 조급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