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과정의 차이는 마지막에 가는 학년만이 아닙니다. 파운데이션은 대학 전공 공부에 들어가기 전 기초를 준비하고, IYO는 첫해부터 대학 1학년 수준의 내용을 공부합니다. 필요한 학력·영어와 학업 부담도 다르므로 기간 하나로 학생에게 맞는 과정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목표 전공이 분명하고 해당 IYO의 입학조건을 갖췄다면 학업기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영어 글쓰기나 관련 과목의 기초를 더 다져야 한다면 파운데이션의 준비 시간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좋은 선택은 학생이 다음 학년의 공부를 실제로 이어갈 수 있는 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