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형 프로그램을 비교할 때는 “하루 몇 시간을 관리하는가” 다음에 “그 시간에 무엇을 배우는가”를 물어야 합니다. 숙제 확인과 보충수업 중심의 보습학원식 운영도 학생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외 대학까지 준비하려면 교과 이해, 영어로 읽고 쓰는 능력, 평가와 진학 계획이 더해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과학 과제를 못 끝낸 이유가 영어 독해인지, 과학 개념인지, 계획 없이 미룬 습관인지에 따라 지도 방법은 달라집니다. 같은 문제집을 더 풀게 하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엠제이는 일대일·일대이·그룹 수업과 자습을 연결하고, 매일의 확인과 정기 평가를 통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찾습니다. 유학피플은 이 교육 방식과 실제 진학 사례를 함께 보며 엠제이를 추천합니다. 합격 대학의 이름만큼 살펴볼 것은 학생이 그 목표를 준비해 가는 과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