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합격
엠제이아카데미 대학 합격 결과
유학피플
엠제이글로벌아카데미 · 2026년 대학 합격 결과
엠제이글로벌아카데미 학생들의 대학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6년에는 KAIST·성균관대학교·고려대학교·경희대학교를 비롯해 싱가포르·홍콩·일본·미국·호주의 여러 대학에서 기쁜 결과를 얻었습니다.
각자의 목표를 위해 준비해 온 학생들과 그 과정을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 선생님들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학피플은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학생들의 2026년 대학 합격 결과와 장학금 성과를 함께 소개합니다.
KAIST와 국내외 대학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합격
Information System 전공 합격
정치경제학부 합격
경제학부 합격
게이오대학교 합격
약학과(Bachelor of Pharmacy) 합격
Computer Science 전공 합격
Twin Cities 캠퍼스 Computer Science 전공 합격
Psychology 전공 합격
Psychology 전공 합격
Computer Science 전공 합격
두 학생 모두 KAIST에 합격했습니다. 뜻깊은 성취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려대학교·경희대학교 미디어학과 동시 합격
Electrical Engineering 전공 합격 · Robotics Specialisation
Computer Science 전공 합격
Computer Science 전공 합격 · 연간 US$10,000 장학금
Computer Science 전공 합격 · 연간 US$5,000, 4년 총 US$20,000 장학금
Psychology 전공 합격 · 연간 US$10,000 장학금
Economics 전공 합격
Computer Science 전공 합격
호텔경영학과 합격
Data Science 전공 합격
Biomedical and Health Sciences 전공 합격
Computer Engineering 전공 합격 · 1학년 전액 장학금 HKD 215,000
사회학과 합격 · 법대 입학보장 연계 과정(Sociology BA/Law JD)
Computer Science 전공 합격 · 총장장학금 연간 US$14,000, 4년 총 US$56,000
Computer and Information Science(CIS) 전공 합격
복수 합격을 포함한 결과이며, 학생 이름은 일부 가림 처리했습니다.
자녀의 학년과 현재 영어·교과 수준, 희망 대학을 알려주세요. 유학피플이 엠제이아카데미의 교육 과정과 자녀에게 필요한 대학 진학 준비를 함께 살펴드립니다.
엠제이아카데미 교육·생활 안내 →“영어도 늘고 공부도 잘했으면 좋겠어요.” 부모님의 바람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만 이 말만으로는 몇 주를 갈지, 정규학교에 들어갈지, 방과 후 무엇을 공부할지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유학의 목적을 조금만 나누면 불필요한 수업과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 이번 경험에서 얻을 변화와 고교 졸업 때까지 이어갈 목표를 구분해 보세요. 영어로 질문해 보는 자신감이 필요한 학생에게 곧바로 대학 시험을 가득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대학 진학이 목적이라면 영어 회화의 향상만으로 학기의 성과를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 목적 | 먼저 살필 것 | 확인할 변화 |
|---|---|---|
| 단기 영어 경험 | 수업 참여 수준·기간·생활 적응 | 질문하기, 말하기, 정해진 일과 참여 |
| 정규학교 적응 | 입학 시기·영어로 배우는 교과·과제 | 수업 이해, 과제 완성, 제출과 피드백 |
| 한국 대학 준비 | 학생의 전형 자격·학교 이수·남은 학년 | 교과 성취와 요구되는 학력·기록의 축적 |
| 해외 대학 준비 | 목표 전공·국가별 요구·과목 선택 | 고교 성적과 전공 준비, 필요한 시험의 진척 |

엠제이글로벌아카데미의 플래너 학습은 목표를 매일의 행동으로 옮기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영어를 잘하자”에서 멈추지 않고, 어떤 내용을 배우고 무엇을 복습하며 어느 과제를 마칠지 정하는 방식입니다.
일대일 수업으로 부족한 부분을 배우고, 자습에서 혼자 다시 해본 뒤, 남은 질문을 다음 지도에 연결합니다. 학교 성적과 대학 준비 역시 이런 작은 완성들이 쌓여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 대학과 해외 대학 중 하나를 결정하지 못했더라도 괜찮습니다. 다만 두 방향 모두 가능할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과, 필요한 조건을 미리 알아두는 것은 다릅니다. 학교와 과정이 바뀌면 과목 이수와 서류 준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엠제이는 매년 6월 국내 대학, 8월 해외 대학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2026년에는 한국의 KAIST·고려대·성균관대·경희대와 해외의 NUS·HKUST·퍼듀대 등 합격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이런 결과를 목표로 삼되, 우리 아이의 첫 학기는 무엇을 완성할 시간인지부터 정해보세요.
희망 체류 기간과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변화를 알려주세요. 엠제이에서의 학습이 단기 경험으로 충분한지, 장기 준비가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엠제이 입학 후 충분한 기간을 두고 공부할 학생의 준비 상담입니다. 당장 원서를 접수하는 국내 대학 어드미션만의 상담은 진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