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유학을 통해 넓어질 진로와 대학을 생각합니다. 학생은 영어 수업에서 질문을 못 하면 어쩔지,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 하루에 얼마나 공부해야 할지를 먼저 걱정할 수 있습니다. 두 생각 중 하나가 틀린 것이 아니라 보고 있는 시간이 다른 것입니다.
좋은 계획은 이 시간을 연결해야 합니다. 몇 년 뒤의 합격만 이야기하지 않고 첫 수업에서 모르는 내용을 어떻게 배울지, 학교 이후 누구의 도움을 받을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학생도 자신의 선택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