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카플란 토론토 센터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이*희라고 합니다.
해외 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또 카플란에서 연수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어학연수나 해외 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막연하게 했지만, 실천하거나 구체적으로 알아보지는 않았어요.
그러다가 2학년 여름방학 때, 엄마의 도전해보라는 말에 내년에 어학연수를 다녀오기로 결심했고, 그때부터 어학원 상담을 받고 어학연수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카플란 어학원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처음부터 중형에서 대형 어학원을 위주로 알아보다가 중대형급의 어학원인 카플란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카플란은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하고, 한정된 인원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수업이 체계적으로 나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토론토 생활은 어떠셨나요? 토론토에서의 일상이나 좋아하시는 부분을 나눠 주세요.
지금 토론토 생활은 너무 만족스럽게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토론토에 도착했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고, 앞으로 혼자서 생활해야 한다는 생각에 막막하기만 했어요.
하지만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고 친구들과 놀러 다니면서 그런 걱정은 금방 잊혀지더라고요.
저는 영화를 좋아해서 화요일마다 시네플렉스에서 영화를 자주 보는데, 화요일마다 할인된 가격으로 영화를 볼 수 있어요.
덕분에 토론토에서 벌써 6편의 영화를 봤고, 다음 주에도 또 영화를 보러 갈 예정입니다!
카플란 토론토 센터의 스태프, 교육 방법 및 교재, K+ Learning Club, K Learning Space, 액티비티 등은 만족하셨나요?
카플란 토론토 센터의 스태프들은 모두 친절하고 너무 좋으신 것 같아요.
질문이 있으면 바로 가서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카플란만의 자체적인 교재를 사용해서 더욱 좋더라고요.
특히, K+ Learning Club이라는 영어회화 워크샵을 통해 Writing, Grammar, Speaking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어 정보와 일상생활 꿀팁도 배우고 있어요.
한국에서 경험하신 영어 수업 및 공부 방식과, 카플란의 방식은 어떻게 달랐나요? 또 해외 연수만이 줄 수 있는 영어공부의 장점도 나눠 주세요.
한국에서는 딱딱한 방식으로 영어를 공부했었는데, 해외에서 연수 생활을 하면서는 제1의 언어가 영어이기 때문에 무조건 영어로 말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점이 좋아요.
한국에서는 스피킹이 부족하고 다른 부분을 주로 공부했는데, 해외 어학연수를 하면서 문법은 물론 스피킹 실력을 많이 늘릴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영어가 잘 안 나오는 게 당연하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로 말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점점 영어 실력을 늘려갈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카플란 토론토 센터에서 참여하신 소셜 액티비티 중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어학연수에서 액티비티는 빠질 수 없는 부분인데요, 저는 놀러 가는 것과 활발한 활동들을 좋아해서 액티비티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요.
학원 근처 게임방에 가서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기도 하고, 미술관과 박물관을 방문해 작품을 감상하는 활동이 가장 좋았어요.
토론토에서 처음 가는 미술관과 박물관이었는데, 학원에서 다 같이 가서 관람하니 더욱 좋더라고요.
또한, 야구 경기를 보러 가기도 하고, 토론토 아일랜드에서 파티를 하기도 했는데, 모든 액티비티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카플란에서 경험하신 선생님들 중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저는 A2 (중하급) 레벨에서 시작했는데요.
그때 만난 A2 선생님인 필(Phill) 선생님이 제일 기억에 남고 아직도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입니다.
처음 카플란에 와서 적응도 안 되고 모든 것이 어색했는데, 필 선생님 반에 배정받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선생님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열정이 넘치는 분이셨고, 대화 수업을 할 때는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한 명씩 파트너를 매칭해주시기도 했어요.
또, 수업 중에 게임을 자주 해서 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고, 게임을 통해 영어를 배우니 더 즐겁더라고요.
다양한 액티비티와 체계적인 수업 구성이라는 점이 카플란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처음의 걱정은 금방 사라졌어요.
K+ Learning Club을 통해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영어가 일상 언어가 되는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스피킹 실력을 키울 수 있었어요.
소외되는 학생 없이 배려해 주셨던 필 선생님의 수업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친하게 지냈거나 기억에 남는 친구가 있나요?
카플란에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는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저와 함께 퀘벡 여행을 다녀온 일본인 친구예요.
반에서 함께 케이팝 아이돌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졌고, 마침 퀘벡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그 친구도 같은 반이었고 친했기 때문에 함께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이 친구뿐만 아니라, 여기서 정말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어요.
멕시코 친구 생일파티에 가서 생일 축하도 해주고, 서로 친해지는 시간도 가졌고, 맨날 제 이름을 까먹는 터키 친구도 있었어요.ㅎㅎ
토론토에서 생활하기 위해서 한국에서 꼭 챙기면 좋을 준비물들이 있나요?
문구류나 면봉 같은 사소한 것들은 여기서도 충분히 살 수 있어서 굳이 챙겨올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자신이 사용하는 기초 화장품은 꼭 들고 오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는 넉넉히 들고 왔는데도 부족해서 부모님께 택배로 따로 받았거든요.
기초 화장품은 해외에서 따로 구매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꼭 넉넉하게 챙겨오는 것을 추천드려요.
카플란에서 어학연수 후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카플란에서의 어학연수 생활이 아직 끝나지 않아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지만,
일단 카플란을 졸업하면 밴쿠버와 미국 여행을 한 번 다녀올까 생각 중입니다.
지금 아니면 언제 또 가볼까 싶기도 하고, 여행을 하면서 어학연수 생활을 잘 마무리하고 싶거든요.
어학연수를 갈 지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신가요?
저도 어학연수를 결정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고, 그만큼 고민도 많이 했어요.
비용 문제도 그렇고, 부모님과 떨어져 먼 지역에서 생활한다는 게 걱정되기도 했죠.
그런데 막상 도전해보니 정말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민은 시간만 허비할 뿐이에요.
지금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실행에 옮겨보세요!
어학연수 생활은 영어 실력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겪고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저는 과거로 돌아간다면 어학연수를 더 빨리 결정하고 싶을 만큼 너무 좋았고, 그만큼 즐기고 있습니다.
유학피플은 카플란 공식 에이전트로서 정확한 정보와 다양한 혜택은 물론, 상담부터 연수 종료 후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실제 수강생 후기를 참고하셨다면, 이제는 나에게 맞는 어학연수 플랜을 유학피플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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