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지라고 합니다.
올해 대학교를 졸업한 이후에,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오게 되었고 현재는 밴쿠버에서 바리스타 및 서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카플란 밴쿠버 센터에서 2주 동안 어학연수를 진행했어요.
현지 님께서 수강하신 일반영어 과정은 정확히 어떤 수업인가요? 수업 구성 및 학습하는 내용, 시간표 등에 대해 알려주세요.
제가 수강했던 일반영어 과정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간 듣는 수업이었고, 저는 8시 10분부터 11시 20분까지 하는 오전수업을 선택했어요.
수업을 듣고 나서도 시간이 많이 남아서, 하루를 알차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학습 내용은 다양했는데, 주로 파트너끼리 함께 이야기하는 수업이 많았어요.
매일 앉은 자리 대로 파트너가 바뀌어서, 다양한 국가에서 온 친구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는 게 가장 좋았어요.
밴쿠버 생활은 어떠신가요? 밴쿠버에서의 일상이나 좋아하시는 부분을 나눠 주세요.
현재는 아주 즐겁게 밴쿠버의 여름을 즐기고 있답니다.
밴쿠버는 현재 8월 초, 한여름인데도 너무 덥지 않고 습하지 않아서, 정말 천국이에요!
틈만 나면 바닷가에 나가서 피크닉을 하며 햇볕을 쬐는데, 그것만큼 더 좋은 게 없답니다.
주말에는 하이킹도 다니고요.
자연에서 둘러싸여 산다는 건 참 좋은 일인 것 같아요.
카플란 밴쿠버 센터는 회화 중심의 수업과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어우러지는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체계적인 수업 구성과 풍부한 액티비티 덕분에 짧은 기간에도 빠르게 적응하고 친구를 사귀기 좋은 학원이라고 느꼈어요.
카플란 밴쿠버 센터의 스태프, 교육 방법 및 교재, K+ LEARNING CLUB, K+ ONLINE, 액티비티 등은 만족하셨나요?
스태프들은 한 분 한 분 모두 정말 친절하셨고, 교육 과정이 참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했어요.
3시간의 수업 시간인데도 지루하지 않게 진행되어서, 시간이 빨리 갔어요.
또한 매일 색다른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어서, 친구를 만들기 매우 좋은 환경이었어요.
센터 위치도 다운타운 중심이라, 끝나고 쇼핑이나 레스토랑, 구경하기에 좋았어요.
한국에서 경험하신 영어 수업 및 공부 방식과, 카플란의 방식은 어떻게 달랐나요? 또 해외 연수만이 줄 수 있는 영어공부의 장점도 나눠 주세요.
카플란 센터에는 아시아인의 비율이 낮았고 유럽 국가에서 온 친구들이 많았어요.
특히 저희 반은 국적이 정말 다양해서, 각국의 이야기를 들으며 문화차이를 느껴서 신기하기도 했고, 회화 중심으로 진행되는 수업이 흥미로웠어요.
또한 영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주저하지 않고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친구들을 보며 많이 배웠답니다!
카플란에서 경험하신 선생님들 중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저희 반 선생님이셨던 리사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수업 중간중간마다 해주시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캐나다에서 태어나서 자란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어요.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각국 고등 교육 과정에서 필수 과목을 얘기하는 내용의 수업이었는데, 캐나다 필수 교육 과목에는 ‘캐나다 패밀리’라는 수업이 필수였대요.
결혼하고 이혼하는 과정을 체험하는 수업이었는데, 배울 때는 ‘이걸 왜 배워야 하나?’ 싶으셨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수업이었다고 하셨어요.
정말 흥미로웠어요.
카플란에서 참여한 소셜 액티비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액티비티는 무엇인가요?
밴쿠버에서 큰 행사 중 하나인 혼다 불꽃놀이에서 멕시코 팀 공연을 보러 간 게 기억에 남아요.
그중 멕시코에서 온 친구가 오이에 살사 소스를 간식으로 준비해 왔는데, 라임까지 뿌려서 처음엔 놀랐지만 막상 먹어보니 중독적인 맛이었어요.
잉글리시 베이에서 본 불꽃놀이는 지금껏 본 것 중 가장 웅장하고 멋졌던 것 같아서 더욱 기억에 남아요.
친하게 지냈거나 기억에 남는 친구가 있나요?
칠레에서 온 친구 한 명과 가장 친하게 지냈어요.
수업 첫날 쉬는 시간에 어색하게 혼자 라운지에 앉아 있었는데, 먼저 옆에 앉아서 말을 걸어 주더라고요.
여기서는 스몰톡이 정말 자연스러운 문화라, 모르는 사람에게도 쉽게 말을 걸 수 있어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어요.
같이 수업 끝나고 밥도 먹고, 산책도 했는데 어학연수가 끝난 주에 바로 칠레로 돌아간다고 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
카플란에서의 어학연수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신가요?
혼자 타지에서 산다는 건 외로움과 계속해서 싸워야 하는 일인 것 같아요.
그런 홀로서기에 카플란은 큰 도움이 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을 알아 가고 힘들 때 의지할 수도 있는 곳인 것 같아요.
그래서 고민 중이시라면,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카플란에서 어학연수 후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일단 비자가 끝날 때까지는 캐나다에 머물 생각입니다.
그 이후에 영주권까지 도전할지는 아직 계속해서 고민 중이에요.
캐나다에 머무는 동안은 영어 공부에 집중하고, 일을 하면서 남는 시간에는 근교로 여행을 다니며 앞으로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아볼 계획입니다.
유학피플은 카플란 공식 에이전트로서 정확한 정보와 다양한 혜택은 물론, 연수 전·중·후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실제 수강생 후기를 바탕으로 나에게 맞는 어학연수 플랜을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해보세요.
카플란 뉴욕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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