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카플란 LA 센터에서 2개월간 어학연수를 진행한 김O선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미국 뉴욕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WEST 프로그램의 일부로서 카플란에서 연수를 하셨는데,
카플란에서의 어학연수가 인턴 생활 준비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어학연수를 통해 미국에서 업무에 필요한 영어 실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현지 문화에 더 익숙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카플란에서의 연수가 인턴 생활을 기다리는 과정에 불과하다고 생각했고, 2개월의 시간이 어떤 영향을 줄지 의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인턴 생활을 하면서 그 기다림의 과정에서 키운 언어 능력과 미국 문화 및 사회에 대한 이해가 일상과 업무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스몰토크를 자연스럽게 즐기거나,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자신감 있게 전달하고 문장을 명확하게 마무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며 시야가 넓어졌고,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카플란에서의 어학연수는 미국 인턴 생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단계였다고 생각합니다.
민선 님은 Business Supplementary 수업을 선택하셨는데요.
비즈니스 영어 수업은 일반 영어 수업과 어떻게 달랐으며, 수업에 만족하셨나요?
일반 영어 수업은 Reading, Vocabulary, Listening, Grammar 등 영어 학습의 기본 요소를 중심으로 일상적인 표현과 대화 능력 향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다양한 인종과 연령대의 친구들과 팀 토의를 하며 억양, 발음, 말투 등 여러 언어 요소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 수업은 보다 포멀하고 전문적인 영어를 다루며, 마케팅·재무·건축 등 각 분야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표현을 깊이 있게 배웠습니다.
단순한 단어 암기를 넘어 문장에서의 활용과 대체 표현을 배우고, 역할놀이를 통해 실제 비즈니스 상황에서 사용하는 연습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일반 영어 수업은 일상 회화 능력을, 비즈니스 영어 수업은 직장에서의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민선 님은 고급(Advanced) 반에서 공부하셨는데요.
중상급 이상의 영어 실력으로 어학연수를 할 때의 이점이 있을까요?
외국인 친구들이나 선생님과 소통하는 데 훨씬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고급반에서는 보다 깊이 있는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수업이 많아, 답답함 없이 의사 전달이 가능했습니다.
카플란은 학생들의 국적과 영어 실력이 다양해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고 해서 친구를 사귀거나 수업에 참여하는 데 어려움은 없다고 느꼈습니다.
중상급 이상의 영어 실력을 갖추면 소통이 조금 더 원활해진다는 장점이 있고, 그 이상의 성장은 개인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WEST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학생들의 카플란 LA 센터에 대한 반응은 어땠나요?
다른 어학원 후기를 들어보면 카플란만큼 시설, 학생 수, 수업의 레벨과 질 모두에서 만족도가 높은 곳은 드물다고 느꼈습니다.
오전반과 오후반이 나뉠 정도로 학생 수와 수업 선택지가 다양했고, K+ Learning Clubs와 방과 후 액티비티도 매우 활발했습니다.
저는 K+ Learning Clubs가 너무 재미있어서 필수가 아님에도 추가로 수강할 정도였고, 매일 다른 액티비티가 제공되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LA 생활은 어떠셨나요? LA에서의 일상이나 좋아하시는 부분을 나눠 주세요.
LA는 여유롭고 느긋한 분위기의 도시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공원, 식당, 바다 어디를 가도 마치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고, 남들의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인종과 성향이 다양해 어학원 생활을 하기에 매우 적합한 도시라고 느꼈습니다.
산타모니카 해변과 베니스 비치, 그리피스 천문대와 할리우드 사인에서 본 풍경은 지금도 가장 그리운 기억입니다.
카플란 LA 센터의 스태프, 교육 방법 및 교재,
K+ Learning Club, K+ Learning Space, 액티비티 등은 만족하셨나요?
카플란 LA 센터의 스태프분들에 대한 만족도는 정말 높았습니다.
데스크 직원분들은 항상 밝게 인사해 주시고, 어떤 질문에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들 또한 모두 프로페셔널했고, 각자 수업 방식이 달라 자신에게 맞는 수업을 찾기 쉬웠습니다.
K+ Learning Club과 액티비티는 정규 수업 외에도 꼭 참여하고 싶을 만큼 재미있었고, 매일 새로운 활동이 제공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한국에서 경험하신 영어 수업 및 공부 방식과, 카플란의 방식은 어떻게 달랐나요?
또 해외 연수만이 줄 수 있는 영어 공부의 장점도 나눠 주세요.
한국에서 화상 영어 수업을 포함해 다양한 영어 수업을 경험했지만, 지속적인 소통과 몰입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카플란에서는 영어라는 언어뿐 아니라 문화와 환경까지 함께 배우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문법적으로는 맞지만 현지인에게는 어색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고쳐가는 과정이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보다 해외 연수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일상이 영어로 이루어져 영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인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카플란 LA 센터에서 참여하신 소셜 액티비티 중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Lunar New Year 기념행사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미국 문화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권의 축제를 함께 즐기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San Francisco와 Las Vegas 여행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카플란에서 경험하신 선생님들 중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정규 C1 반을 담당하셨던 크리스 선생님과 K+ Learning Club에서 만난 알베르토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크리스 선생님은 유쾌한 수업 분위기 속에서도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챙겨 주셨고, 영어로 말할 때 충분히 기다려 주시는 분이었습니다.
알베르토 선생님은 처음 만난 날부터 따뜻하게 맞아주시며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항상 밝게 인사해 주시는 아빠 같은 존재였습니다.
카플란의 모든 선생님이 왜 최고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친하게 지냈거나 기억에 남는 친구가 있나요?
친해지게 된 계기와 함께 즐겼던 일상 이야기를 나눠 주세요.
Clement, Yukiko, Ryan, Cecilia 등 정말 많은 소중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Santa Monica Beach와 Getty Villa를 함께 다니고, 집들이를 하며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프랑스 친구 Clement와는 크레페 파티를 열었고, 일본 친구 Yukiko에게는 일본 문화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카플란에서 만난 친구들과의 시간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어학연수를 갈지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신가요?
어학연수는 비용적인 부담 때문에 고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사용해야만 하는 환경과 외국인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한국에서는 쉽게 얻기 어려운 경험입니다.
카플란은 이러한 모든 요소를 충족시켜 준 곳이었고,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있다면 특히 카플란 LA 센터를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유학피플은 카플란 공식 에이전트로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과정 안내, 등록, 비자 및 출국 준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실제 수강생 인터뷰를 보셨다면, 이제는 나에게 맞는 어학연수 플랜을 유학피플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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