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카플란 뉴욕 센터에서 약 두 달간 어학연수를 진행한 강O경입니다.
현재 대학생이며, 휴학 기간 동안 WEST (한미 대학생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카플란에서 어학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민경님은 WEST 프로그램의 일부로서 카플란에서 연수를 하게 되셨는데요,
카플란에서의 어학연수가 인턴 생활 준비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네, 저는 아주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전에도 영어를 할 수는 있었지만 바로 인턴십을 시작하기에는 실력과 자신감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카플란에서 공부하는 동안 부족했던 문법과 스피킹 실력을 늘릴 수 있었고,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리며 영어로 소통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인턴 생활할 때 편하게 영어로 소통할 수 있었고, 무사히 인턴십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어학연수를 하지 않았다면 훨씬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경님은 BUSINESS SUPPLEMENTARY 수업을 선택하셨는데요.
비즈니스 영어 수업은 일반 영어 수업과 어떻게 달랐으며, 수업에 만족하는 편이었나요?
비즈니스 수업은 비즈니스 관련 주제의 기사 내용을 함께 읽고, 새로운 단어나 표현을 익힌 뒤 해당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변호사, 의사, 은행원, 스타트업 CEO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수업을 듣다 보니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고, 비즈니스 관련 용어나 표현들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특히 카플란 뉴욕의 필립 선생님께서 항상 열정적으로 수업을 이끌어 주셔서 매 수업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WEST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학생들의 카플란 뉴욕 센터에 대한 반응은 어땠나요?
전반적으로 모두 만족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카플란 뉴욕 센터가 맨해튼 중심에 위치해 있고 센트럴파크 바로 옆에 있어 뉴욕 곳곳을 이동하기에 매우 편리했습니다.
여름에는 수업 전후로 센트럴파크에서 피크닉을 즐기거나, 카플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습니다.
또한 WEST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만을 위한 별도의 수업을 금요일마다 들을 수 있었던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언급하신 WEST 학생들만을 위한 수업은 어떤 내용이었는지 자세히 설명 부탁드려요.
곧 인턴으로 근무하게 될 WEST 참가자들을 위한 수업으로, 비즈니스 상황에서 실제로 사용하게 될 영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수업 초반에는 Brett 선생님과 함께 지난주에 했던 일이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스몰 토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 연습을 했고,
이후에는 발표하는 방법, 직장 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이메일 작성법 등 회사 생활에 필요한 영어 스킬들을 배웠습니다.
일반 비즈니스 수업에서는 다루지 않는 실무 중심의 내용이라 더욱 유용했고, 실제 인턴 생활을 하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뉴욕 생활은 어떠셨나요? 뉴욕에서의 일상이나 좋아하셨던 부분을 나눠 주세요.
뉴욕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많아 즐길 거리가 풍부했습니다.
뉴욕 공립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언어 교환 프로그램이나 브루클린 파크에서 열리는 영화 상영 행사에도 참여했습니다.
특히 금요일 저녁, 브루클린 파크에서 뉴요커들과 함께 큰 스크린으로 맘마미아 영화를 봤던 순간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카플란 뉴욕 센터의 위치와 시설, 센터 스태프, 교육 방법 및 교재, K+ Learning Club, K+ Online, 액티비티 등에 대해서는 만족하셨나요?
카플란 뉴욕 센터는 콜럼버스 서클 근처로 이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이 매우 깔끔하고 쾌적했습니다.
스태프분들도 모두 친절하셨고, 수업 전반에 대해서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방과 후에는 뮤지컬 관람, 재즈 공연, 콜럼비아 대학교 방문, 코니 아일랜드 불꽃놀이, 페리 탑승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운영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한국에서 경험하신 영어 수업 및 공부 방식과, 카플란의 방식은 어떻게 달랐나요?
한국에서는 스피킹 학원을 다녀도 수강생 대부분이 한국인이라 수업 외에는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적었습니다.
하지만 카플란에서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어를 계속 사용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수업 인원도 제한되어 있어 말할 기회가 많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였습니다.
카플란 뉴욕 센터에서 참여하신 액티비티 중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단테 공원에서 재즈 공연을 보러 갔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겼던 재즈 공연을 통해 “이게 바로 뉴욕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카플란에서 경험하신 선생님들 중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중상급(Higher Intermediate) 반을 담당하셨던 아프린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수업을 준비해 주셨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업이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또 모든 학생이 골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영어로 말하고 쓸 수 있는 기회가 많았고, 그 덕분에 영어 문법과 스피킹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친하게 지냈거나 기억에 남는 친구가 있나요?
독일에서 온 피단이라는 친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같은 반에서 옆자리에 앉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함께 뉴욕 양키스 야구장을 방문하거나 한국식 치킨을 먹으러 가기도 했습니다.
튀르키예에서 독일로 이민한 피단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몰랐던 세상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독일에 돌아간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연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학연수나 해외 경험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신가요?
인생에서 한 번쯤은 해외에서 어학연수를 경험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살아보며 내가 몰랐던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큰 배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카플란 뉴욕 센터에서의 어학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고,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상황은 모두 다르겠지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도전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유학피플은 카플란 공식 에이전트로서 등록 혜택부터 과정 안내, 비자·출국 준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실제 수강생 인터뷰를 참고하셨다면, 이제는 나에게 맞는 플랜을 전문가와 함께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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