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조기유학 이후의 진로, 한국 대학부터 해외 대학까지 | 유학피플

영어가 늘어난 다음에는 무엇을 할까요?

필리핀 유학을 결정할 때는 당장의 학교와 숙소가 먼저 보입니다. 그러나 한두 학기 뒤 영어가 편해졌을 때 어떤 공부를 이어갈지까지 생각해야 처음의 선택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영어는 다음 과목을 배우고 진로를 넓히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일찍 살핀다는 것은 대학을 당장 하나로 정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국 학교로 돌아오는 길, 필리핀에서 고교를 마치고 한국 대학에 지원하는 길, 다른 나라로 전학하거나 해외 대학을 준비하는 길의 차이를 알아두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네 가지 진로

01
한국 중·고등학교로 복귀
국내 학교의 학년 배치와 학업 적응을 준비합니다. 필리핀 고교 졸업 후 한국 대학에 지원하는 것과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02
필리핀 고교 졸업 후 한국 대학
해외고 학생에게 열려 있는 전형과 학생 자신의 지원자격을 먼저 살핍니다. 해외에 다녔다는 사실만으로 재외국민전형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03
미국·캐나다 등으로 전학
희망 학교의 학년·학점 판단과 졸업까지의 기간을 확인합니다. 영어 실력 외에도 과목 이수와 생활 적응을 준비해야 합니다.
04
필리핀에서 해외 대학 준비
학교 성적과 이수 과목을 바탕으로 국가·대학별 요구를 맞춥니다. 필리핀에서 공부했다고 반드시 다른 나라 고교로 옮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엠제이는 국내외 진학을 함께 봅니다

엠제이는 국내외 진학을 함께 봅니다

엠제이글로벌아카데미는 매년 6월 국내 대학 컨설팅, 8월 해외 대학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한국 대학을 고려하는 학생도 해외 학교에서의 공부를 어떻게 이어갈지 점검하고, 해외 대학을 원하는 학생도 목표에 맞게 준비 방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진학 상담이 의미 있으려면 그 사이의 수업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학교 과제와 영어·수학 공부, 플래너와 자습이 이어지는 교육 방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상담에서 세운 목표를 매일 공부할 과목과 할 일로 바꾸어야 합니다.

결과는 경로의 폭을 보여줍니다

2026년 김태양·오주영 학생의 KAIST 합격, 손준서 학생의 고려대·성균관대·경희대 합격은 한국 대학을 준비한 사례입니다. 해외로는 오주영 학생의 NUS·HKUST 합격, 유민재 학생의 SMU·게이오대·와세다대 합격 등도 있습니다.

이 사례들의 의미는 어느 학생이나 같은 결과를 얻는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필리핀에서의 공부를 국내외 진학으로 연결한 구체적인 경험이 있다는 데 있습니다. 학교를 고르기 전, 우리 자녀에게도 그 준비를 할 시간과 교육 환경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첫 학교와 그다음 진로를 함께 정하세요

현재 학년과 한국·해외 대학에 대한 생각을 알려주세요. 엠제이에서의 학습 기간을 포함해 무리 없이 이어갈 수 있는 준비 방향을 살펴보겠습니다. 엠제이 입학 후 충분한 기간을 두고 공부할 학생의 준비 상담입니다. 당장 원서를 접수하는 국내 대학 어드미션만의 상담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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