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들이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첫 날입니다.
오늘 아이들이 홈스테이 가족들과 같이 하나 둘 학교에 오는데 얼마나 반갑던지요! 아이들에게 어제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니, 다들 잘 지냈다고 해서 정말 감사하고, 다행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 첫 수업 이야기
먼저, 초등학교 우리 귀염둥이들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아이들 야무지게 정규 수업 마치고 방과 후 수업도 들었는데요.
오늘 방과 후 수업 시간에는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앞으로 일정, 생활 수칙, 매일 할 숙제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늘이 첫 날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홈스테이 어땠는지 물어보았는데요, 지아와 시윤이는 홈스테이 음식이 너무 맛있고, 강아지와 재미있게 놀았다고 하네요.
지음이는 첫 날이다 보니 이제 서서히 적응하는 중인데요, 지음이는 긍정적이고 밝은 아이라 홈스테이에 금방 적응할 거에요.
학교 생활을 물어보니, 지아는 벌써 친구들 5명이나 사귀었다고 신나게 자랑하구요, 시윤이와 지음이 역시 현지 아이들과 같이 점심도 먹고, 학교 수업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야물이들~ ㅋㅋㅋ 이제 첫 날인데, 벌써 이렇게 잘하다니요! 첫 날인데 이렇게 잘하는데, 4주 뒤에는 얼마나 더 멋질까요? ^^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지게 변할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대견해집니다.
중·고등학교 오리엔테이션 및 수업
그리고, 우리 중고등학교 언니, 오빠 이야기 말씀드립니다. ^^ 아이들에게 어제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니 다들 잘 지냈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도착하자마자 오리엔테이션을 했는데요. 어제 도착 후 간단히 했지만, 오늘은 좀 더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중고등학교는 이동 수업을 해서, 시간표 보는 법, 각 교실 찾는 법 등을 배우며 학교 구석 구석을 탐방했구요.
교칙과 앞으로 있을 학교 행사에 대해서도 말씀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가 정말 크다, 이런 시설도 있다”며 감탄을 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니, 저희도 참 좋았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3교시부터 아이들은 정규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아이들에게 수업 어땠는지 물어보자 “재미있어요, 아직 모르겠어요” 등 다양했는데요, 우리 아이들 모두 성격이 좋고, 착해서 곧 인싸될 거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이들은 이렇게 방과 후 수업을 마치고, 모두 홈스테이 가족과 같이 안전하게 집에 돌아갔습니다.
우리 아이들 오늘이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첫 날이라 많이 피곤할 거에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 쑥스럽지만 용기 있게 뉴질랜드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걸고,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낯선 홈스테이 가정에서도 씩씩하게 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크게 될 겁니다.
우리 아이들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첫 날을 아주 야무지고 씩씩하게 잘 마쳤습니다.
이제 내일은 우리 아이들 더 잘하겠지요? 내일도 아이들의 활약상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2026년 겨울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아이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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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친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웃으며 사진을 찍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진 하루였습니다. 팀 컴페티션 활동을 통해 관계가 빠르게 가까워지고, 아이들이 먼저 다가가 말을 거는 용기까지 보여주며 진짜 교류가 시작된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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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후 점심시간에 아이들이 현지 학생들과 함께 게임과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한 하루였습니다. 균형 잡기 게임과 한국 연예인 나이 맞추기 활동을 통해 웃음과 대화가 이어졌고, 짧지만 의미 있는 우정의 장면들이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