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학원이라 시스템은 잘 되어 있는 편이에요
“ ILAC은 규모가 큰 만큼 전체적인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는 느낌입니다.
레벨 테스트, 시간표, 반 배정 이런 것들이 체계적으로 돌아가고
학교 운영 자체는 안정적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학생이 많다 보니까
개인적으로 세심하게 챙겨주는 느낌은 적은 편이라
필요한 건 직접 요청하는 게 더 빠릅니다. ”
- 한*지 (ILAC 토론토 / 학생)
학원 분위기가 활발해서 적응이 빠른 편이에요
“ 전체적으로 조용한 학원이라기보다는
사람도 많고 분위기가 좀 활발한 편입니다.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자연스럽게 다른 반 친구들이랑도 섞이고
액티비티도 자주 있어서 친구 만들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대신 조용하게 공부만 하고 싶은 스타일이면
조금 정신없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고,
저처럼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확실히 재미있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
- 박*민 (ILAC 토론토 / 학생)
영어보다 “일하는 영어”를 배우는 느낌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어학연수 연장 개념으로 생각했는데,
코업 과정은 확실히 방향이 달랐습니다.
수업에서 이력서 쓰는 법, 인터뷰 연습, 이메일 작성 같은 걸 계속 하다 보니까
‘영어 공부’보다는 ‘일하기 위한 영어’를 배우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제로 인터뷰를 몇 번 보면서
영어 실력보다도 어떻게 말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
- 박*현 (ILAC 토론토 Co-op / 학생)
Pathway 준비 과정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좋았습니다
“ 처음에는 그냥 어학연수만 생각했는데
상담하면서 Pathway까지 연결해서 설명을 듣고 방향을 잡게 됐습니다.
ILAC 수업은 기본적으로 말하기 중심이라 적응이 빠른 편이었고,
Pathway 들어가서는 과제랑 발표가 많아서
대학 준비 느낌으로 공부하게 됐습니다.
단순 어학연수가 아니라
이후 계획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준비할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
- 최*호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과정 추천이 실제 수업 만족도로 이어졌습니다
“ ILAC 과정이 생각보다 다양해서 선택이 어려웠는데
상담할 때 제 목표 기준으로 과정을 정리해주신 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수업은 토론이 많고 참여형이라 처음에는 긴장됐는데
적응하고 나니까 영어를 계속 쓰게 되는 구조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중간에 궁금한 부분이 있을 때도 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혼자 준비하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인 느낌이었습니다. ”
- 이*현 (ILAC 밴쿠버 / 학생)
출국 전에 준비해야 할 부분을 많이 정리해줘서 편했습니다
“ 비자, 보험, 준비물, 현지 생활까지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하나씩 정리해서 안내해줘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제로 가서 필요한 정보 위주로 알려줘서
불필요한 걱정을 줄일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출국 전에 전체 흐름이 잡혀 있는 상태로 가니까
도착해서도 덜 불안했습니다. ”
- 이*현 (캐나다 어학연수 / 학생)
과정 선택부터 현실적으로 잡아주는 느낌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그냥 유명한 어학원으로 가려고 했는데
상담하면서 제 영어 수준이랑 목표를 기준으로
현실적으로 가능한 과정으로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무조건 비싼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느낌이 아니라
기간, 비용, 이후 계획까지 같이 맞춰주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안정적인 계획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
- 김*준 (어학연수 / 학생)
잡 구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현실적이었습니다
“ 코업이면 자동으로 일자리가 나오는 줄 알았는데
직접 이력서 넣고 인터뷰 보고 구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처음에는 계속 떨어져서 조금 당황했는데,
학교에서 피드백을 계속 받아가면서 수정하다 보니까
결국 파트타임 일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 자체가 캐나다 취업 방식에 적응하는 경험이라
오히려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
- 정*우 (ILAC 밴쿠버 Co-op / 학생)
레벨 시스템이 잘 나뉘어 있어서 편했어요
“ 다른 어학원은 레벨 차이가 좀 섞인 느낌이 있었는데
ILAC은 단계가 꽤 세분화되어 있어서 비슷한 수준끼리 수업 듣는 느낌이었습니다.
2주마다 테스트 보고, 선생님 피드백 받고
올라갈 수 있으면 올라가는 구조라서 목표 잡기도 좋았어요.
레벨 올라갈 때마다 수업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져서
지루하지 않고 계속 동기부여가 되는 편이었습니다. ”
- 이*지 (ILAC 밴쿠버 / 학생)
초반에는 영어보다 분위기에 적응하는 게 더 어려웠어요
“ 영어보다도 처음에는 분위기 적응이 더 힘들었습니다.
다들 적극적으로 말하는 분위기라 처음에는 끼어들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몇 번 용기 내서 말하다 보니까
친구들도 먼저 말을 걸어주고 점점 자연스럽게 섞이게 됐습니다.
결국 처음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움직이느냐가
전체 어학연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는 것 같았습니다. ”
- 이*림 (ILAC 밴쿠버 / 학생)
선생님 스타일에 따라 수업 분위기가 많이 달라요
“ 같은 레벨이라도 선생님에 따라 수업 방식이 꽤 다릅니다.
어떤 선생님은 토론을 많이 시키고, 어떤 분은 교재 중심으로 진행하는 편이었어요.
저는 발표랑 토론 많이 하는 수업이 더 맞아서
중간에 반 변경 요청해서 옮겼는데 그 이후로 훨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처음 배정된 반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본인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 최*영 (ILAC 밴쿠버 / 학생)
수업이 생각보다 많이 말하게 만드는 구조였어요
“ 처음에는 그냥 일반 영어학원 정도로 생각했는데,
수업이 거의 계속 말하게 만드는 구조라서 놀랐어요.
선생님이 설명만 하는 게 아니라 계속 질문하고,
조별로 토론하거나 발표하는 시간이 많아서 가만히 있기가 어렵습니다.
초반에는 부담됐는데, 몇 주 지나니까
문장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기보다 일단 말하는 습관이 생겼고
그게 가장 큰 변화였던 것 같아요. ”
- 김*훈 (ILAC 토론토 / 학생)
스피킹이 확실히 늘었다는 걸 느꼈어요
“ 다른 학원보다 확실히 말할 기회가 많다는 느낌이었어요.
수업에서 계속 질문하고 발표하는 구조라 처음엔 부담됐는데,
몇 주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게 되더라고요.
처음 상담할 때 유학피플에서 제 수준이랑 목표에 맞게 과정 추천해주신 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혼자 준비했으면 과정 선택부터 어려웠을 것 같아요. ”
- 이*현 (ILAC 밴쿠버 / 학생)
홈스테이는 케이스마다 차이가 있는 편이에요
“ 처음 배정받은 홈스테이는 생각보다 대화가 많지 않은 집이라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대신 집 자체는 깨끗하고 생활은 편해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고,
밖에서 친구들이랑 더 많이 시간을 보내게 됐어요.
주변 친구들 보면 정말 가족처럼 지내는 경우도 있고
거의 독립적으로 사는 느낌인 경우도 있어서
홈스테이는 어느 정도 케이스 차이는 있다고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 박*아 (ILAC 토론토 / 학생)
Centennial College 지원 준비하면서 현실을 많이 느꼈습니다
“ Centennial College 쪽으로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처음에는 영어보다 과제 방식이 더 낯설었습니다.
자료 찾아서 정리하고, 그걸 글로 쓰고,
발표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계속 반복되는데
한국에서 하던 공부 방식이랑 많이 달라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이 과정을 미리 겪어보니까
나중에 대학 들어가서 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최*준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Fanshawe College 준비하면서 레벨 통과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 Pathway는 결국 레벨을 통과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서
매 레벨마다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시험도 있고, 과제 점수도 반영되다 보니까
단순히 출석만으로 되는 구조는 아니었습니다.
중간에 한 번 레벨이 늦춰지면서 일정이 밀릴 뻔했는데
그때부터는 훨씬 더 집중하게 됐고
결과적으로는 목표 레벨까지 맞출 수 있었습니다. ”
- 이*호 (ILAC 밴쿠버 Pathway / 학생)
수업은 좋지만, 본인이 적극적이어야 효과 있어요
“ 수업 자체는 토론이나 참여형이라 좋았는데,
솔직히 가만히 있으면 그냥 듣다가 끝나는 느낌도 있습니다.
선생님이 계속 질문을 던지긴 하는데
결국 말을 많이 하는 학생이 더 가져가는 구조라서
처음에는 일부러라도 참여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한 달 지나고 나서는
확실히 스피킹이 편해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
- 정*원 (ILAC 밴쿠버 / 학생)
영어학원이라기보다 대학 준비 과정에 가까웠어요
“ 일반 영어 수업이랑은 완전히 느낌이 다릅니다.
문법이나 회화보다는 에세이 쓰기, 발표, 리서치 같은 과제가 중심이라
처음에는 영어학원이라기보다 대학 예비 과정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과제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초반에는 많이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글 쓰는 속도랑 구조 잡는 능력이 확실히 늘었습니다. ”
- 김*훈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발표와 토론이 많아서 처음엔 많이 버거웠어요
“ 수업에서 거의 매주 발표가 있고
팀 프로젝트도 계속 진행되는 구조라 초반에는 많이 부담됐습니다.
특히 영어로 의견을 정리해서 말하는 게 어려웠는데
반복하다 보니까 점점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대학 수업 방식에 미리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
- 박*민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IELTS 없이 진학 준비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컸어요
“ 원래 IELTS 점수가 계속 안 나와서 고민이었는데
Pathway 과정으로 방향을 바꾼 케이스입니다.
레벨만 통과하면 대학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부담을 많이 줄여줬고
시험 준비 스트레스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과정 자체 난이도가 있어서
그냥 편하게 통과하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
- 이*지 (ILAC 밴쿠버 Pathway / 학생)
코업까지 경험하면서 방향이 더 واضح해졌습니다
“ ILAC에서 코업 과정까지 이어서 진행했는데
처음에는 막연했던 취업 방향이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력서 준비나 인터뷰 연습도 도움이 됐고,
실제로 일을 구하는 과정도 경험하면서
현지 생활에 대한 이해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중간중간 진행 방향을 점검하면서 갈 수 있어서
혼자 했을 때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
- 정*우 (ILAC 밴쿠버 Co-op / 학생)
Humber College 진학 기준으로 준비했습니다
“ Humber College 진학을 목표로 Pathway 과정을 시작했는데
단순 영어 공부가 아니라 실제 대학 수업 대비 느낌이 강했습니다.
특히 리서치 과제나 그룹 프로젝트가 많아서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실전 느낌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영어 때문에 힘들었지만
한 달 정도 지나니까 과제 처리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 ”
- 박*영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현지에서 문제 생겼을 때 차이를 느꼈습니다
“ ILAC 자체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학원이었지만
숙소 문제나 일정 관련해서 직접 처리해야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때 한국에서 바로 연결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생각보다 큰 차이였습니다.
수업이나 생활 자체는 만족스러웠고,
문제 생겼을 때 혼자 해결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전체적인 안정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박*민 (ILAC 토론토 / 학생)
서비스 직종이 많지만 경험 자체는 의미 있었습니다
“ 처음 기대했던 사무직보다는
카페, 레스토랑, 리테일 쪽으로 많이 연결되는 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아쉬웠는데,
막상 일을 시작하고 나니까 손님 응대하면서 영어를 계속 쓰게 되고
현지 표현이나 속도에 익숙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단순히 돈 벌기보다
현지에서 일해본 경험 자체가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김*연 (ILAC 토론토 Co-op / 학생)
학원 선택부터 현지 적응까지 연결된 느낌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ILAC이 좋은 학원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상담하면서 제 영어 수준이랑 목표에 맞는 과정으로 정리해주셔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수업은 확실히 말하는 시간이 많아서 처음에는 부담됐지만
몇 주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적응됐고
스피킹이 편해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출국 전에 생활이나 준비할 부분을 미리 안내받은 게 있어서
도착 후 적응도 훨씬 빨랐던 것 같습니다. ”
- 김*준 (ILAC 토론토 / 학생)
처음엔 걱정 많았는데 금방 적응했어요
“ ILAC 토론토 센터로 처음 갔을 때는 영어도 부족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수업이 생각보다 참여형이라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레벨이 세분화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유학피플에서 출국 전에 생활이나 준비할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현지 도착하고 나서도 크게 헤매지 않고 바로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
- 박*준 (ILAC 토론토 / 학생)
과정 변경이나 일정 조정도 유연하게 도와주셨습니다
“ 처음 계획했던 과정이 저랑 잘 안 맞아서
중간에 변경을 고민했는데
가능한 옵션을 현실적으로 정리해서 안내해주셨습니다.
조건, 비용, 일정까지 비교해서 설명해줘서
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단순히 등록만 하는 게 아니라
과정 진행 중에도 계속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 정*우 (어학연수 / 학생)
시간표에 따라 하루 루틴이 완전히 달라져요
“ 처음 배정받은 시간표가 오전 수업이라
오후 시간이 많이 남아서 복습하거나 친구들이랑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주변에 오후 수업 듣는 친구들은 생활 패턴이 완전히 달라서
늦게 일어나고 밤에 활동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생각보다 시간표가 생활 전체에 영향을 많이 주는 부분이라
가능하면 본인 스타일에 맞는 시간대로 요청하는 게 좋다고 느꼈습니다. ”
- 김*석 (ILAC 토론토 / 학생)
처음 2주가 제일 중요했던 것 같아요
“ 처음 2주는 솔직히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수업도 영어로 진행되고, 친구들도 다 외국인이라서
말을 못 하면 자연스럽게 조용해지게 되더라고요.
근데 그 시기만 넘기고 나니까
조금씩 아는 표현이 생기면서 대화가 이어지기 시작했고,
그때부터는 확실히 재미가 붙었습니다.
초반에 적극적으로 버티는 게 중요한 학원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
- 윤*서 (ILAC 밴쿠버 / 학생)
액티비티는 참여할수록 만족도가 높아요
“ 처음에는 그냥 수업만 들으려고 했는데
친구들이랑 액티비티 몇 번 나가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주말에 여행 가거나, 스포츠, 파티 같은 것들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다른 반 친구들이랑도 친해지게 되더라고요.
영어도 결국 그때 더 많이 쓰게 되고
수업 외 시간에서 실력이 늘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
- 정*훈 (ILAC 밴쿠버 / 학생)
상담이 부담스럽지 않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 여러 군데 상담을 받아봤는데
여기는 설명을 많이 하기보다는
제 상황을 먼저 듣고 그에 맞춰 이야기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강하게 권유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비교할 수 있게 정보를 주는 방식이라
결정하는 데 부담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상담 자체가 편했던 기억이 남습니다. ”
- 최*영 (유학 상담 / 학생)
조지 브라운 컬리지 진학 준비 과정으로 선택했습니다
“ 처음에는 IELTS로 점수를 맞추려고 했는데 계속 정체돼서
ILAC Pathway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수업에서는 에세이 구조 잡는 방법이나
리서치 자료 찾는 방법을 계속 반복해서 배우다 보니까
처음보다 글 쓰는 게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결국 George Brown College 지원까지 이어졌고,
시험 점수 없이 준비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
- 김*준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중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이 빨랐습니다
“ 현지에서 숙소 관련 문제가 있어서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었는데
연락하니까 바로 상황 정리해서 대응해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빠르게 해결이 됐고
혼자였다면 꽤 오래 걸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국 전보다 이런 상황에서 도움받을 때
차이를 더 크게 느꼈습니다. ”
- 박*민 (어학연수 / 학생)
학원 위치가 좋아서 생활은 편했어요
“ 토론토 센터 기준으로 다운타운에 있어서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하기 편했고, 주변에 카페나 식당도 많았습니다.
수업 끝나고 바로 친구들이랑 이동하기 좋고
생활 자체는 굉장히 편한 환경이었습니다.
대신 중심가라 물가가 조금 높은 편이라
외식보다는 직접 해 먹는 게 훨씬 절약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 최*진 (ILAC 토론토 / 학생)
생활은 자유롭지만 관리가 필요한 환경이에요
“ 학원 자체는 자유로운 분위기라
출석만 잘 지키면 크게 간섭하는 느낌은 없습니다.
대신 공부를 안 하면 그대로 실력이 정체되는 구조라서
수업 외 시간에 복습하거나 영어 사용할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했습니다.
주변에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같이 분위기 타게 되고,
그게 아니면 그냥 시간만 보내고 끝날 수도 있는 환경이라
본인 의지가 중요한 학원이라고 느꼈습니다. ”
- 이*호 (ILAC 토론토 / 학생)
세네카 컬리지 목표로 준비하면서 방향이 잡혔어요
“ 막연하게 캐나다 대학 가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는데
Pathway 과정 들어가면서 목표가 구체적으로 잡혔습니다.
Seneca College 기준으로 필요한 영어 수준이나
과제 방식이 어떤지 미리 경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업 자체는 편한 느낌은 아니고
과제랑 발표가 계속 있어서 긴장감 있는 분위기였지만
그게 오히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 이*현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친구 만들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 ILAC은 규모가 커서 처음엔 좀 걱정했는데,
오히려 다양한 나라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액티비티도 많고 수업 분위기도 활발해서 금방 친해지더라고요.
중간에 숙소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는데
유학피플 쪽에 문의하니까 바로 대응해줘서 그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혼자였다면 좀 힘들었을 것 같아요. ”
- 최*민 (ILAC 토론토 / 학생)
국적 비율이 확실히 다양한 편이에요
“ 같은 반에 남미, 유럽, 아시아 학생들이 섞여 있어서
한국어 쓸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오히려 그 덕분에 영어로 어떻게든 표현하려고 하게 돼서
결과적으로는 도움이 많이 됐어요.
시간 지나면서는 특정 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계속 만나게 되는데
그 과정 자체가 영어 연습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 김*진 (ILAC 토론토 / 학생)
Pathway 준비하기에는 확실히 좋은 환경이에요
“ 처음부터 대학 진학 생각하고 간 케이스인데
일반 영어랑은 분위기가 조금 다릅니다.
에세이 쓰는 법, 발표 준비, 리서치하는 방법 같은 걸 계속 시켜서
나중에 대학 수업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영어 공부라기보다 과제하는 느낌이라 힘들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까 확실히 방향성이 있는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최*호 (ILAC 토론토 / 학생)
대형 학원이라 시스템은 잘 되어 있는 편이에요
“ ILAC은 규모가 큰 만큼 전체적인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는 느낌입니다.
레벨 테스트, 시간표, 반 배정 이런 것들이 체계적으로 돌아가고
학교 운영 자체는 안정적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학생이 많다 보니까
개인적으로 세심하게 챙겨주는 느낌은 적은 편이라
필요한 건 직접 요청하는 게 더 빠릅니다. ”
- 한*지 (ILAC 토론토 / 학생)
학원 분위기가 활발해서 적응이 빠른 편이에요
“ 전체적으로 조용한 학원이라기보다는
사람도 많고 분위기가 좀 활발한 편입니다.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자연스럽게 다른 반 친구들이랑도 섞이고
액티비티도 자주 있어서 친구 만들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대신 조용하게 공부만 하고 싶은 스타일이면
조금 정신없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고,
저처럼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확실히 재미있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
- 박*민 (ILAC 토론토 / 학생)
영어보다 “일하는 영어”를 배우는 느낌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어학연수 연장 개념으로 생각했는데,
코업 과정은 확실히 방향이 달랐습니다.
수업에서 이력서 쓰는 법, 인터뷰 연습, 이메일 작성 같은 걸 계속 하다 보니까
‘영어 공부’보다는 ‘일하기 위한 영어’를 배우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제로 인터뷰를 몇 번 보면서
영어 실력보다도 어떻게 말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
- 박*현 (ILAC 토론토 Co-op / 학생)
Pathway 준비 과정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좋았습니다
“ 처음에는 그냥 어학연수만 생각했는데
상담하면서 Pathway까지 연결해서 설명을 듣고 방향을 잡게 됐습니다.
ILAC 수업은 기본적으로 말하기 중심이라 적응이 빠른 편이었고,
Pathway 들어가서는 과제랑 발표가 많아서
대학 준비 느낌으로 공부하게 됐습니다.
단순 어학연수가 아니라
이후 계획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준비할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
- 최*호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과정 추천이 실제 수업 만족도로 이어졌습니다
“ ILAC 과정이 생각보다 다양해서 선택이 어려웠는데
상담할 때 제 목표 기준으로 과정을 정리해주신 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수업은 토론이 많고 참여형이라 처음에는 긴장됐는데
적응하고 나니까 영어를 계속 쓰게 되는 구조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중간에 궁금한 부분이 있을 때도 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혼자 준비하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인 느낌이었습니다. ”
- 이*현 (ILAC 밴쿠버 / 학생)
출국 전에 준비해야 할 부분을 많이 정리해줘서 편했습니다
“ 비자, 보험, 준비물, 현지 생활까지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하나씩 정리해서 안내해줘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제로 가서 필요한 정보 위주로 알려줘서
불필요한 걱정을 줄일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출국 전에 전체 흐름이 잡혀 있는 상태로 가니까
도착해서도 덜 불안했습니다. ”
- 이*현 (캐나다 어학연수 / 학생)
과정 선택부터 현실적으로 잡아주는 느낌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그냥 유명한 어학원으로 가려고 했는데
상담하면서 제 영어 수준이랑 목표를 기준으로
현실적으로 가능한 과정으로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무조건 비싼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느낌이 아니라
기간, 비용, 이후 계획까지 같이 맞춰주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안정적인 계획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
- 김*준 (어학연수 / 학생)
잡 구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현실적이었습니다
“ 코업이면 자동으로 일자리가 나오는 줄 알았는데
직접 이력서 넣고 인터뷰 보고 구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처음에는 계속 떨어져서 조금 당황했는데,
학교에서 피드백을 계속 받아가면서 수정하다 보니까
결국 파트타임 일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 자체가 캐나다 취업 방식에 적응하는 경험이라
오히려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
- 정*우 (ILAC 밴쿠버 Co-op / 학생)
레벨 시스템이 잘 나뉘어 있어서 편했어요
“ 다른 어학원은 레벨 차이가 좀 섞인 느낌이 있었는데
ILAC은 단계가 꽤 세분화되어 있어서 비슷한 수준끼리 수업 듣는 느낌이었습니다.
2주마다 테스트 보고, 선생님 피드백 받고
올라갈 수 있으면 올라가는 구조라서 목표 잡기도 좋았어요.
레벨 올라갈 때마다 수업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져서
지루하지 않고 계속 동기부여가 되는 편이었습니다. ”
- 이*지 (ILAC 밴쿠버 / 학생)
초반에는 영어보다 분위기에 적응하는 게 더 어려웠어요
“ 영어보다도 처음에는 분위기 적응이 더 힘들었습니다.
다들 적극적으로 말하는 분위기라 처음에는 끼어들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몇 번 용기 내서 말하다 보니까
친구들도 먼저 말을 걸어주고 점점 자연스럽게 섞이게 됐습니다.
결국 처음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움직이느냐가
전체 어학연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는 것 같았습니다. ”
- 이*림 (ILAC 밴쿠버 / 학생)
선생님 스타일에 따라 수업 분위기가 많이 달라요
“ 같은 레벨이라도 선생님에 따라 수업 방식이 꽤 다릅니다.
어떤 선생님은 토론을 많이 시키고, 어떤 분은 교재 중심으로 진행하는 편이었어요.
저는 발표랑 토론 많이 하는 수업이 더 맞아서
중간에 반 변경 요청해서 옮겼는데 그 이후로 훨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처음 배정된 반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본인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 최*영 (ILAC 밴쿠버 / 학생)
수업이 생각보다 많이 말하게 만드는 구조였어요
“ 처음에는 그냥 일반 영어학원 정도로 생각했는데,
수업이 거의 계속 말하게 만드는 구조라서 놀랐어요.
선생님이 설명만 하는 게 아니라 계속 질문하고,
조별로 토론하거나 발표하는 시간이 많아서 가만히 있기가 어렵습니다.
초반에는 부담됐는데, 몇 주 지나니까
문장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기보다 일단 말하는 습관이 생겼고
그게 가장 큰 변화였던 것 같아요. ”
- 김*훈 (ILAC 토론토 / 학생)
스피킹이 확실히 늘었다는 걸 느꼈어요
“ 다른 학원보다 확실히 말할 기회가 많다는 느낌이었어요.
수업에서 계속 질문하고 발표하는 구조라 처음엔 부담됐는데,
몇 주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게 되더라고요.
처음 상담할 때 유학피플에서 제 수준이랑 목표에 맞게 과정 추천해주신 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혼자 준비했으면 과정 선택부터 어려웠을 것 같아요. ”
- 이*현 (ILAC 밴쿠버 / 학생)
홈스테이는 케이스마다 차이가 있는 편이에요
“ 처음 배정받은 홈스테이는 생각보다 대화가 많지 않은 집이라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대신 집 자체는 깨끗하고 생활은 편해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고,
밖에서 친구들이랑 더 많이 시간을 보내게 됐어요.
주변 친구들 보면 정말 가족처럼 지내는 경우도 있고
거의 독립적으로 사는 느낌인 경우도 있어서
홈스테이는 어느 정도 케이스 차이는 있다고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 박*아 (ILAC 토론토 / 학생)
Centennial College 지원 준비하면서 현실을 많이 느꼈습니다
“ Centennial College 쪽으로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처음에는 영어보다 과제 방식이 더 낯설었습니다.
자료 찾아서 정리하고, 그걸 글로 쓰고,
발표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계속 반복되는데
한국에서 하던 공부 방식이랑 많이 달라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이 과정을 미리 겪어보니까
나중에 대학 들어가서 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최*준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Fanshawe College 준비하면서 레벨 통과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 Pathway는 결국 레벨을 통과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서
매 레벨마다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시험도 있고, 과제 점수도 반영되다 보니까
단순히 출석만으로 되는 구조는 아니었습니다.
중간에 한 번 레벨이 늦춰지면서 일정이 밀릴 뻔했는데
그때부터는 훨씬 더 집중하게 됐고
결과적으로는 목표 레벨까지 맞출 수 있었습니다. ”
- 이*호 (ILAC 밴쿠버 Pathway / 학생)
수업은 좋지만, 본인이 적극적이어야 효과 있어요
“ 수업 자체는 토론이나 참여형이라 좋았는데,
솔직히 가만히 있으면 그냥 듣다가 끝나는 느낌도 있습니다.
선생님이 계속 질문을 던지긴 하는데
결국 말을 많이 하는 학생이 더 가져가는 구조라서
처음에는 일부러라도 참여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한 달 지나고 나서는
확실히 스피킹이 편해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
- 정*원 (ILAC 밴쿠버 / 학생)
영어학원이라기보다 대학 준비 과정에 가까웠어요
“ 일반 영어 수업이랑은 완전히 느낌이 다릅니다.
문법이나 회화보다는 에세이 쓰기, 발표, 리서치 같은 과제가 중심이라
처음에는 영어학원이라기보다 대학 예비 과정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과제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초반에는 많이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글 쓰는 속도랑 구조 잡는 능력이 확실히 늘었습니다. ”
- 김*훈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발표와 토론이 많아서 처음엔 많이 버거웠어요
“ 수업에서 거의 매주 발표가 있고
팀 프로젝트도 계속 진행되는 구조라 초반에는 많이 부담됐습니다.
특히 영어로 의견을 정리해서 말하는 게 어려웠는데
반복하다 보니까 점점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대학 수업 방식에 미리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
- 박*민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IELTS 없이 진학 준비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컸어요
“ 원래 IELTS 점수가 계속 안 나와서 고민이었는데
Pathway 과정으로 방향을 바꾼 케이스입니다.
레벨만 통과하면 대학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부담을 많이 줄여줬고
시험 준비 스트레스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과정 자체 난이도가 있어서
그냥 편하게 통과하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
- 이*지 (ILAC 밴쿠버 Pathway / 학생)
코업까지 경험하면서 방향이 더 واضح해졌습니다
“ ILAC에서 코업 과정까지 이어서 진행했는데
처음에는 막연했던 취업 방향이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력서 준비나 인터뷰 연습도 도움이 됐고,
실제로 일을 구하는 과정도 경험하면서
현지 생활에 대한 이해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중간중간 진행 방향을 점검하면서 갈 수 있어서
혼자 했을 때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
- 정*우 (ILAC 밴쿠버 Co-op / 학생)
Humber College 진학 기준으로 준비했습니다
“ Humber College 진학을 목표로 Pathway 과정을 시작했는데
단순 영어 공부가 아니라 실제 대학 수업 대비 느낌이 강했습니다.
특히 리서치 과제나 그룹 프로젝트가 많아서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실전 느낌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영어 때문에 힘들었지만
한 달 정도 지나니까 과제 처리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 ”
- 박*영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현지에서 문제 생겼을 때 차이를 느꼈습니다
“ ILAC 자체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학원이었지만
숙소 문제나 일정 관련해서 직접 처리해야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때 한국에서 바로 연결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생각보다 큰 차이였습니다.
수업이나 생활 자체는 만족스러웠고,
문제 생겼을 때 혼자 해결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전체적인 안정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박*민 (ILAC 토론토 / 학생)
서비스 직종이 많지만 경험 자체는 의미 있었습니다
“ 처음 기대했던 사무직보다는
카페, 레스토랑, 리테일 쪽으로 많이 연결되는 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아쉬웠는데,
막상 일을 시작하고 나니까 손님 응대하면서 영어를 계속 쓰게 되고
현지 표현이나 속도에 익숙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단순히 돈 벌기보다
현지에서 일해본 경험 자체가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김*연 (ILAC 토론토 Co-op / 학생)
학원 선택부터 현지 적응까지 연결된 느낌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ILAC이 좋은 학원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상담하면서 제 영어 수준이랑 목표에 맞는 과정으로 정리해주셔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수업은 확실히 말하는 시간이 많아서 처음에는 부담됐지만
몇 주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적응됐고
스피킹이 편해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출국 전에 생활이나 준비할 부분을 미리 안내받은 게 있어서
도착 후 적응도 훨씬 빨랐던 것 같습니다. ”
- 김*준 (ILAC 토론토 / 학생)
처음엔 걱정 많았는데 금방 적응했어요
“ ILAC 토론토 센터로 처음 갔을 때는 영어도 부족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수업이 생각보다 참여형이라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레벨이 세분화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유학피플에서 출국 전에 생활이나 준비할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현지 도착하고 나서도 크게 헤매지 않고 바로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
- 박*준 (ILAC 토론토 / 학생)
과정 변경이나 일정 조정도 유연하게 도와주셨습니다
“ 처음 계획했던 과정이 저랑 잘 안 맞아서
중간에 변경을 고민했는데
가능한 옵션을 현실적으로 정리해서 안내해주셨습니다.
조건, 비용, 일정까지 비교해서 설명해줘서
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단순히 등록만 하는 게 아니라
과정 진행 중에도 계속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 정*우 (어학연수 / 학생)
시간표에 따라 하루 루틴이 완전히 달라져요
“ 처음 배정받은 시간표가 오전 수업이라
오후 시간이 많이 남아서 복습하거나 친구들이랑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주변에 오후 수업 듣는 친구들은 생활 패턴이 완전히 달라서
늦게 일어나고 밤에 활동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생각보다 시간표가 생활 전체에 영향을 많이 주는 부분이라
가능하면 본인 스타일에 맞는 시간대로 요청하는 게 좋다고 느꼈습니다. ”
- 김*석 (ILAC 토론토 / 학생)
처음 2주가 제일 중요했던 것 같아요
“ 처음 2주는 솔직히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수업도 영어로 진행되고, 친구들도 다 외국인이라서
말을 못 하면 자연스럽게 조용해지게 되더라고요.
근데 그 시기만 넘기고 나니까
조금씩 아는 표현이 생기면서 대화가 이어지기 시작했고,
그때부터는 확실히 재미가 붙었습니다.
초반에 적극적으로 버티는 게 중요한 학원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
- 윤*서 (ILAC 밴쿠버 / 학생)
액티비티는 참여할수록 만족도가 높아요
“ 처음에는 그냥 수업만 들으려고 했는데
친구들이랑 액티비티 몇 번 나가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주말에 여행 가거나, 스포츠, 파티 같은 것들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다른 반 친구들이랑도 친해지게 되더라고요.
영어도 결국 그때 더 많이 쓰게 되고
수업 외 시간에서 실력이 늘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
- 정*훈 (ILAC 밴쿠버 / 학생)
상담이 부담스럽지 않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 여러 군데 상담을 받아봤는데
여기는 설명을 많이 하기보다는
제 상황을 먼저 듣고 그에 맞춰 이야기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강하게 권유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비교할 수 있게 정보를 주는 방식이라
결정하는 데 부담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상담 자체가 편했던 기억이 남습니다. ”
- 최*영 (유학 상담 / 학생)
조지 브라운 컬리지 진학 준비 과정으로 선택했습니다
“ 처음에는 IELTS로 점수를 맞추려고 했는데 계속 정체돼서
ILAC Pathway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수업에서는 에세이 구조 잡는 방법이나
리서치 자료 찾는 방법을 계속 반복해서 배우다 보니까
처음보다 글 쓰는 게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결국 George Brown College 지원까지 이어졌고,
시험 점수 없이 준비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
- 김*준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중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이 빨랐습니다
“ 현지에서 숙소 관련 문제가 있어서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었는데
연락하니까 바로 상황 정리해서 대응해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빠르게 해결이 됐고
혼자였다면 꽤 오래 걸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국 전보다 이런 상황에서 도움받을 때
차이를 더 크게 느꼈습니다. ”
- 박*민 (어학연수 / 학생)
학원 위치가 좋아서 생활은 편했어요
“ 토론토 센터 기준으로 다운타운에 있어서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하기 편했고, 주변에 카페나 식당도 많았습니다.
수업 끝나고 바로 친구들이랑 이동하기 좋고
생활 자체는 굉장히 편한 환경이었습니다.
대신 중심가라 물가가 조금 높은 편이라
외식보다는 직접 해 먹는 게 훨씬 절약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 최*진 (ILAC 토론토 / 학생)
생활은 자유롭지만 관리가 필요한 환경이에요
“ 학원 자체는 자유로운 분위기라
출석만 잘 지키면 크게 간섭하는 느낌은 없습니다.
대신 공부를 안 하면 그대로 실력이 정체되는 구조라서
수업 외 시간에 복습하거나 영어 사용할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했습니다.
주변에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같이 분위기 타게 되고,
그게 아니면 그냥 시간만 보내고 끝날 수도 있는 환경이라
본인 의지가 중요한 학원이라고 느꼈습니다. ”
- 이*호 (ILAC 토론토 / 학생)
세네카 컬리지 목표로 준비하면서 방향이 잡혔어요
“ 막연하게 캐나다 대학 가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는데
Pathway 과정 들어가면서 목표가 구체적으로 잡혔습니다.
Seneca College 기준으로 필요한 영어 수준이나
과제 방식이 어떤지 미리 경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업 자체는 편한 느낌은 아니고
과제랑 발표가 계속 있어서 긴장감 있는 분위기였지만
그게 오히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 이*현 (ILAC 토론토 Pathway / 학생)
친구 만들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 ILAC은 규모가 커서 처음엔 좀 걱정했는데,
오히려 다양한 나라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액티비티도 많고 수업 분위기도 활발해서 금방 친해지더라고요.
중간에 숙소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는데
유학피플 쪽에 문의하니까 바로 대응해줘서 그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혼자였다면 좀 힘들었을 것 같아요. ”
- 최*민 (ILAC 토론토 / 학생)
국적 비율이 확실히 다양한 편이에요
“ 같은 반에 남미, 유럽, 아시아 학생들이 섞여 있어서
한국어 쓸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오히려 그 덕분에 영어로 어떻게든 표현하려고 하게 돼서
결과적으로는 도움이 많이 됐어요.
시간 지나면서는 특정 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계속 만나게 되는데
그 과정 자체가 영어 연습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 김*진 (ILAC 토론토 / 학생)
Pathway 준비하기에는 확실히 좋은 환경이에요
“ 처음부터 대학 진학 생각하고 간 케이스인데
일반 영어랑은 분위기가 조금 다릅니다.
에세이 쓰는 법, 발표 준비, 리서치하는 방법 같은 걸 계속 시켜서
나중에 대학 수업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영어 공부라기보다 과제하는 느낌이라 힘들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까 확실히 방향성이 있는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최*호 (ILAC 토론토 /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