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카플란 뉴욕 센터에서 3개월 동안 어학연수를 진행한 이O민이라고 합니다.
해외 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또 카플란에서 연수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코로나 때문에 대학생 시절 어학연수를 가지 못한 걸 두고두고 마음에 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23년에 퇴사를 하게 되었고, 회사를 다니며 모아둔 돈으로 꿈에 그리던 어학연수를 결심했습니다.
카플란으로 결정한 이유는 체계적인 수업과 장소였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휴식 겸 어학연수를 원했기 때문에 공부와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카플란의 레벨별 수업, 소셜 액티비티, 그리고 센트럴 파크 바로 앞에 위치한 점이 저에게 크게 다가왔습니다.
뉴욕 생활은 어떠셨나요?
뉴욕에서의 일상이나 좋아하시는 부분을 나눠 주세요.
뉴욕은 악명이 높은 그대로 물가가 정말 비싸긴 했습니다.
하지만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이 많아서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여름에는 센트럴 파크에서 피크닉을 하기도 하고,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무비 나이트와 요가 프로그램에도 참여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들이었고, 피자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매일 다른 뉴욕 피자를 맛볼 수 있었던 점도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카플란 뉴욕 센터의 스태프, 교육 방법 및 교재,
K+ Learning Club, 온라인 플랫폼 K+ Learning Space,
액티비티 등은 만족하셨나요?
카플란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선생님마다 다양한 수업 방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교과서 중심의 체계적인 수업도 좋았고, 듣기·말하기·독해·쓰기 네 영역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카플란 하면 빠질 수 없는 액티비티도 인상 깊었습니다.
뮤지컬 관람이나 할로윈 파티에 참여했던 경험이 특히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한국에서 경험하신 영어 수업 및 공부 방식과,
카플란의 방식은 어떻게 달랐나요?
또 해외 연수만이 줄 수 있는 영어 공부의 장점도 나눠 주세요.
저는 이미 교환학생 경험이 있었지만 영어 레벨이 늘 B1~B2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한국에서 아무리 영어 관련 활동을 해도 실력을 크게 끌어올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영어 실력을 확실히 높이기 위해서는 영어밖에 없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뉴욕에서는 한국어를 쓰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했고, 유튜브와 책, 휴대폰 설정까지 모두 영어로 바꿔 생활했습니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C1 레벨로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카플란 뉴욕 센터에서 참여하신
소셜 액티비티 중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소셜 액티비티에 많이 참여한 편은 아니었지만, 할로윈 파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으로 할로윈 코스튬을 준비하고 분장을 해서 파티에 참여했는데, 한국에서는 절대 해보지 않았을 경험이었습니다.
아침 8시 수업이었지만 새벽 6시에 일어나 할로윈 파티를 준비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카플란에서 경험하신 선생님들 중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총 세 분의 선생님을 만났는데, 모두 좋았지만 필립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라이팅이 늘 고민이었는데, 어떤 주제든 자유롭게 써서 첨삭을 받을 수 있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학생들에게 최대한 많은 내용을 전달해 주시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유인물, 퀴즈, 워밍업 스몰토크까지 영어를 가장 풍부하게 배울 수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친하게 지냈거나 기억에 남는 친구가 있나요?
친해지게 된 계기와 함께 즐겼던 일상 이야기를 나눠 주세요.
가장 친한 친구로는 페루 친구 발레리아와 한국 친구 줄리아가 있습니다.
뉴욕에 도착한 첫 주에 만나 즉흥적으로 리틀 아일랜드에 함께 다녀오며 친해졌습니다.
발레리아는 한국 콘텐츠에 관심이 많아 빠르게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센트럴 파크 피크닉, 한인타운 방문, 브루클린 덤보, 할로윈 퍼레이드까지 거의 모든 활동을 함께했습니다.
뉴욕에서 사귄 가장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욕에서 생활하기 위해
한국에서 꼭 챙기면 좋을 준비물들이 있나요?
웬만한 물건은 미국 아마존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무장갑과 행주는 생각보다 구하기가 어려워서 한국에서 챙겨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카플란에서 어학연수 후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현재는 이미 귀국한 상태이며, 2024년 3월부터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원한 학과에서 영어를 사용할 일이 많아 어학연수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학연수를 갈지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신가요?
어학연수는 비용 때문에 쉽게 결정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뉴욕에서의 어학연수는 그 어떤 경험보다 값졌습니다.
치열하게 공부하고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경험을 꼭 한 번쯤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유학피플은 카플란 공식 에이전트로서 등록 혜택부터 과정 안내, 비자·출국 준비까지 꼼꼼하게 지원합니다. 실제 수강생 인터뷰를 참고하셨다면, 이제는 나에게 맞는 어학연수 플랜을 유학피플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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