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2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대한항공 오클랜드 직항으로 뉴질랜드 영어캠프 아이들이 출국했습니다. 출석 체크와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뒤 설렘과 긴장 속에서 8주간의 값진 도전을 시작한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2026년 02월 03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약 10시간의 비행 끝에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오클랜드에 도착했습니다. 출국부터 입국 심사, 학교 이동과 오리엔테이션까지 차분히 잘 마무리했고, 각자 홈스테이 가족과 만나 밝은 모습으로 하루를 마쳤습니다.
2026년 02월 04일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등교한 아이들이 초·중·고등학교별로 본격적인 오리엔테이션과 정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교실 이동 방법과 학교 생활을 익히고, 현지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의 첫 날을 씩씩하게 마무리했습니다.
2026년 02월 05일
본격적인 뉴질랜드 스쿨링이 시작된 3일차, 초등학생과 중학생 아이들 모두 정규 수업과 방과 후 활동을 즐겁게 소화했습니다. 뉴질랜드 역사와 문화 수업, 이동 수업 적응, 홈스테이 Chore Task까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며 한층 더 성장한 하루였습니다.
2026년 02월 07일
도착 후 첫 주말을 맞아 무리 없는 일정으로 오클랜드 시내를 체험했습니다. 한식 중식으로 컨디션을 먼저 챙기고, 퀸스트리트 도심 체험과 마운트 이든 자연 휴식까지 안전 중심으로 운영하며 아이들이 현지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적응한 하루였습니다.
2026년 02월 09일
2주차 첫날, 아이들의 표정이 눈에 띄게 밝아졌습니다. 현지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점심시간과 교실 이동까지 한층 편안해진 모습이었고, 캠퍼스 생활과 문화에 서서히 적응해 가는 변화가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2026년 02월 10일
현지 친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웃으며 사진을 찍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진 하루였습니다. 팀 컴페티션 활동을 통해 관계가 빠르게 가까워지고, 아이들이 먼저 다가가 말을 거는 용기까지 보여주며 진짜 교류가 시작된 분위기였습니다.
2026년 02월 12일
수업 후 점심시간에 아이들이 현지 학생들과 함께 게임과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한 하루였습니다. 균형 잡기 게임과 한국 연예인 나이 맞추기 활동을 통해 웃음과 대화가 이어졌고, 짧지만 의미 있는 우정의 장면들이 만들어졌습니다.
2026년 01월 13일
베트남 가족 연수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해 다낭에 도착했습니다. 스마트 패스를 이용한 빠른 출국, 수월한 입국 심사와 호텔 체크인까지 순조로운 첫날이었습니다.
2026년 01월 14일
체계적인 등교 시스템과 학교·유치원 탐방을 통해 다낭 가족 연수 캠프의 운영 구조를 직접 확인한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시작했고, 부모님들은 캠프와 리조트 전반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었던 첫날이었습니다.
2026년 01월 15일
교복을 입고 등교한 아이들의 안정적인 학교 일정과 함께, 호이안 방문·빈컴 플라자 이용·한강 유람선까지 다낭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경험한 하루였습니다. 캠프 운영과 생활 환경 모두에 여유가 느껴졌던 날이었습니다.
2026년 01월 16일
아이들이 학교에 간 후 베트남에 가면, 부모님들이 자주 가는 곳들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영흥사 및 롯데 마트 등 아이들이 학교에 간 후 가까운 거리에 있는 명소는 여가를 보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미국 영어캠프
유학피플 미국영어캠프 전문가 김태희입니다.^^ 미국에서 전하는 첫 소식입니다! 어제 밤, 잘 주무셨나요? 아이들이 미국으로 출발하고 나서 걱정이 많으셨죠? 현지인솔 후기를 통해서 아이들의 생활 모습 올릴 예정입니다........
미국 영어캠프
아이들이 무사히 LA에 도착해 첫날을 야무지게 보냈습니다. 기숙사 첫 아침 모두 밝은 얼굴로 일어나 컨디션을 확인했는데, 전반적으로 잘 잤다고 하네요. 외국인 담임 선생님과 함께 그룹을 나눠 생활을 시작했고, 아침은 .......
미국 영어캠프
기다리던 Full Day Excursion이 열렸습니다. 할리우드 Walk of Fame을 걸으며 유명 인사의 이름을 찾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자유시간에는 쇼핑과 기념품 구입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점심은 Dave & Buster’s에서 뷔페와.....
미국 영어캠프
아이들은 정규 수업을 시작해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점심 후에는 영어로 요리하는 Top Meal Prep 활동에 참여하며 친구들과 협력했고, 저녁 프로그램으로는 Capture the Flag 게임을 하며 서로 더 친해지고 웃음이 끊이지 ......
미국 영어캠프
아침 일찍 준비를 마치고 디즈니랜드로 출발했습니다. 약 한 시간 후 도착해 자유 이용권을 받고 다양한 놀이기구와 공연을 즐겼으며, 중간에 기프트카드로 원하는 음식을 사 먹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그룹별로 또는 친구와 함께........
캠프후기
아이들이 1월 3일 파리에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부터 질서 있게 이동하며 비행기 탑승과 비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비행 중 몇몇 아이들이 장시간 앉아있어 가벼운 불편을 호소했지만 모두 건강하게 도착했습니다...
캠프후기
오늘은 파리 투어 첫날로, 아이들은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을 중심으로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 에펠탑 전망대에서 파리의 전경을 감상하고...
캠프후기
아침 일찍 베르사이유 궁전으로 출발한 아이들은 수신기를 사용해 한국어로 궁전 곳곳의 역사와 예술 작품들을 배웠습니다. 이어서 파리 생제르망 경기장을 방문해...
캠프후기
아침 식사 후 교복 구입과 학교 방문을 통해 새롭고 설레는 경험을 했습니다. 교감 선생님의 따뜻한 환영과 버디 소개로 하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캠프후기
캠프 2일차로, 아이들이 정식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수업 후 아이들은 수학이 쉽다고 이야기하며 버디와의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무척 활기찼습니다...
캠프후기
다음 주 금요일에 있을 Speech Contest를 준비하며 약 1시간 30분 동안 연습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에는 걸어서 가까운 Five Guys에서 햄버거와 감자튀김...
캠프후기
수업 후에는 전용 버스를 타고 런던의 타워브리지와 템즈강 유람선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버스에서 본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빅벤 등 익숙한 랜드마크들이...
캠프후기
제가 공식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날은 아이들 처음 도착한 날과 마지막 날이었는데요, 엄격하기는 하지만, 이것이 맞아요. 안전을 위해서는 “뭘 이렇게까지 해야 돼?”가 맞는 것 같아요! 오늘은 생일 파티를 헸습니다...
캠프후기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옥스포드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라 아침 8시에 조금 여유롭게 식사를 하고, 9시 20분에 모두 모여 옥스포드로 출발했는데요...
캠프후기
버스에서 각자 수신기를 받아 착용한 덕분에 멀리서도 가이드님의 말씀을 정확히 들을 수 있었어요. Kensington Garden에서 투어를 시작해 버킹엄 궁전,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벤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캠프후기
수업을 무사히 마친 후, 아이들은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나와 전용 버스를 타고 The National Gallery로 이동했습니다. 입장 전에 생수 등 액체류 반입 제한을 안내받았고, 보안이 강화된 점을 직접 체험했답니다...
캠프후기
호텔 근처에 도착한 뒤, 처음 영국에 도착했을 때 교복을 맞췄던 쇼핑몰에 들렀습니다. 약 1시간 동안 자유 시간을 가졌는데요, 여학생들은 서둘러 쇼핑을 시작했지만 남학생들은 벤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캠프후기
이번 캠프 참가자들은 해리포터에 정말 관심이 많아, 밤 점호 시간에도 영화를 보고 있을 정도였답니다. 아침부터 기대감에 들뜬 모습으로 학교로 출발했고, 수업 후 해리포터 스튜디오 투어를 즐겼습니다...
캠프후기
오늘은 수업을 마친 후 Tate Modern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약 1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이동했고, 런던 야경을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어서 아이들이 더욱 열심히 사진을 찍으며 풍경을 즐겼습니다. 이후 St. Paul 성당도 방문해 추억을 남겼습니다...
캠프후기
오늘은 Speech Contest가 있는 날입니다. 아이들은 아침 식사 후 학교로 갔고, 수업을 마친 뒤 영국 마트 Sainsbury's에 들러 선물도 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기다리던 Speech Contest를 진행했습니다...
캠프후기
영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토트넘 스태디움으로 이동하며 손흥민 선수 이야기를 나눴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해 몸 수색 후 밴드와 헤드폰, 통역기를 받고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캠프후기
영국 영어캠프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귀국편 비행기 안에서 아이들의 얼굴에는 아쉬움과 동시에 뿌듯함이 묻어나 있었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