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상원이라고 합니다. 30살이고 한국에서 활동 중인 뷰티 크리에이터입니다. 최근에는 2주간의 단기 어학연수를 카플란 밴쿠버 센터에서 진행했습니다.
상원 님께서 수강하신 집중영어 과정은 정확히 어떤 수업인가요? 수업 구성 및 학습하는 내용, 시간표 등에 대해 알려주세요.
저는 집중영어 과정을 수강하였고, 두 선생님이 교대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메인 시간에는 주로 단어 공부와 스피킹 시간을 가졌으며, 그 다음 시간에는 라이팅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밴쿠버 생활은 어떠신가요? 밴쿠버에서의 일상이나 좋아하시는 부분을 나눠 주세요.
사실 11월 초 겨울에 도착해서 처음에는 밴쿠버를 그다지 즐기지 못했어요. 겨울에는 밖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밴쿠버의 겨울을 제대로 즐긴 친구들과는 달리 처음에는 적응이 어려웠어요.
그런데 적응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터닝 포인트가 바로 카플란이었어요!
특히 카플란에서 만난 이탈리안 친구와 정말 친해져서 같이 매일 카페에 가서 수다떨고, 하이킹에 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기도 했는데, 친한 친구들이 생기니 같은 풍경도 더 아름답게 보였고 이곳이 더 좋아지더라고요.
이탈리안 친구와 저 둘다 걷는 것을 정말 좋아해서 틈만 나면 공원을 걸어다니며 수다를 떨었는데, 정말 속깊은 얘기까지 할 정도로 친한 친구가 되었어요.
카플란 밴쿠버 센터의 스태프, 교육 방법 및 교재, K+ Learning Club, K+ Learning Space, 액티비티 등은 만족하셨나요?
K+ Learning Club에는 꼭 참여하려고 노력했어요. 특히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좋았어요.
액티비티는 제가 너무 짧게 있어서 많이 참여하지 못한 게 아쉬웠지만, 만족스러웠어요.
모든 것이 체계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어서 심적으로 안정감을 주었고, 한 달만 지내도 친구들을 사귀기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경험하신 영어 수업 및 공부 방식과, 카플란의 방식은 어떻게 달랐나요? 또 해외 연수만이 줄 수 있는 영어공부의 장점도 나눠 주세요.
한국과 다른 점이라기보다는 카플란의 방식 중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들을 습득하는 부분이 좋았어요.
친구들과 소통도 가능하면서 공부도 되는 방식이었고, 배운 것들을 즉시 활용해 볼 수 있는 점이 해외 연수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카플란에서 경험하신 선생님들 중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가장 오랫동안 함께한 Tim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엄격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분이셨어요.
정각 수업 시간을 엄수하고, 수업 중에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친구들을 카리스마 있게 제지시키는 부분이 학업에 집중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또한, 다양한 게임을 많이 진행했는데, 게임을 통해 영어 단어를 습득할 수 있었어요.
예를 들어, 어려운 단어를 보여주고 그 뜻을 예측해서 사전과 유사한 정의를 제시하는 게임이 있었는데, 다들 즐겁게 참여해서 더 재미있었어요.
한국에 돌아와서도 친구들과 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게임이 많았고, 수업에서 소통이 중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반 친구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었어요.
카플란에서 참여한 소셜 액티비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액티비티는 무엇인가요?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이전부터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어요.
혼자 가기에는 멀고 재미도 없을 것 같아서 안 가고 있었는데, 이번 액티비티를 통해 함께 참여할 수 있었어요.
카플란 액티비티가 정말 좋았던 점은 전문 투어 회사와 협업해서 금액도 더 저렴하고, 액티비티를 통해 학원 밖에 있는 사람들도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 곳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브릿지가 더 높고 무섭더라고요.
근데 친구들이 자신도 무서우면서 건너는 것을 친절하게 도와줘서 너무 감동이었고, 발렌타인 데이 기념으로 러브라이트 이벤트를 진행 중이었어서 평소보다 더 화려한 불빛과 볼거리들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이동할 때에도 전문 투어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정말 편했는데, 집에 갈 때 버스 기사 분께서 재밌는 넌센스 퀴즈를 내면서 버스 안에 있던 사람들이 집에 도착할 때까지 즐거워했던 것이 인상적이었고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친하게 지냈거나 기억에 남는 친구가 있나요?
이탈리아에서 온 엘레노라란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친구는 포토그래퍼이고, 저와 공통된 관심사가 많아서 서로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또한, 비슷한 나이라서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요.
함께 하이킹을 다녀오면서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웃픈 에피소드도 있었어요.
같이 15km를 걷다가 무릎이 나갔는데, 정말 웃긴 기억인 것 같아요.
카플란에서 어학연수 후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코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 코업 학교로 돌아갈 계획입니다.
카플란에서의 어학연수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신가요?
어학연수를 다시 시작하더라도, 정말 큰 영감을 준 학교인 카플란을 선택할 것 같아요.
영어가 서툴러도, 혹은 이미 어느 정도 능숙하더라도, 새로운 도시에 정착하는 기간 동안 어학원은 정말 필수적입니다.
특히 카플란은 다른 곳들보다 체계적인 교육으로 정말 추천합니다.
유학피플은 카플란 공식 에이전트로서 학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정확한 정보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연수 전·중·후 전 과정을 함께하며, 실제 수강생 사례를 바탕으로 나에게 맞는 어학연수 플랜을 제안해드립니다.
카플란 뉴욕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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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플란 LA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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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플란 토론토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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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플란 밴쿠버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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