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학교에서의 첫날: #영국영어캠프 체험기
유학피플 캠프 인솔 기록
현장 기록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전체 이야기는 아래 원문에서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맛있게 점심을 먹은 후 아이들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버디를 만나서 갔는데요~ 버디 아이들은 고맙게도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외웠더라구요~ 만나자마자, “Hi, 채율?”, Hello, 호영?” 이렇게 이름을 불러주니 아이들이 더 편하게 느껴지지요~만나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영국 버디 아이들이 '화장실은 어디인지, 강당은 어디인지' 등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영국은 우리나라 대학교처럼 이동 수업을 해서, 영국 버디 아이들이 같이 다닐 예정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