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국내에서 간호학과를 졸업하셨습니다. 국가고시도 합격을 하고 병원에서 일을 하다가 그만 두시고 요리유학을 하기로 하셨습니다. 캐나다는 인력이 부족한 직업군을 조사해 매년 통계를 발표하는데요. 요리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장기부족직업군으로 늘 유망 직종에 속하고 있습니다.이미 배우고자 하는 분야와 취업하고자 하는 직종을 정하셨기 때문에 지역과 컬리지를 선정하는 것은 수월했습니다. 지역은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인 토론
수능 성적이 발표가 되면 교실의 공기는 참 복잡미묘해집니다. 기뻐하는 학생, 좌절하는 학생, 무덤덤한 학생 등 자신의 결과를 받아들고 쏟아지는 감정들이 뒤섞이게 됩니다. 이제 학생들은 자신의 점수에 맞춰서 각자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을 한다면 가장 좋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점수에 맞춰서 대학을 가든지 재수를 해야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인생에서 첫 시련이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입시에서 '유학'이라는 하나의 선택
저는 지금 역사가 깊은 영국대학교인 더럼대학교에서 비즈니스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다가 조금 더 나은 곳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영국유학을 결심했습니다. 국가를 영국으로 선택한 이유는 고등학교 때 아버지의 직업 특성상 영국에서 1년 정도 거주한 경험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의 교육방식보다 더 실용적이고 심도 깊은 학문연구를 하고 미래를 위한 투자가치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