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고등학교 내신 성적(저는 5등급이었습니다.)과 최소한의 어학 능력만을 바탕으로 아트앤디자인 파운데이션 과정을 거쳐 3년 디자인 전공 과정을 졸업하는 방법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한국에서 학교와 학과를 선정하여 공인영어점수와 포트폴리오를 철저히 준비하여 3년 과정으로 바로 입학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저는 후자의 방법을 선택하였고 6개월은 포트폴리오를 나머지 6개월은 공인영어점수를 만들었습니다. 결국 George Brown College를 최종
저는 유학피플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에 와서 현재 University of Toronto 3학년에 재학중인 권** 라고 합니다. 흔히 유학생활은 공부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유학생활도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나거나, 다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어떻게 해결해야할 지 모를 일들이 일어났을 때, 유학피플에 물어보면 오랜 경험들로 다져진 해결책을 주시고, 해결도 해 주십니다. 처음 캐나다에 혼자 오게 되면 문화차이로 인해 헷갈
꿈에 묶여 있던 저는 그 꿈을 더 이상 꿀 수 없다는 생각에 어찌할지 몰라 방황을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현실로 돌아와야 했고 전혀 원하지 않던 직장생활을 꾸역꾸역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매일이 지옥이었고 의욕이 없던 저는 이 지옥같은 현실을 하루라로 빨리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꿈을 향한 열정보다 더 강하게 내 발목을 붙잡았고 어머니, 아버지와의 마찰은 갈수록 심해져만 갔습니다. 별스타그램이나 얼굴책 속의 나의 친구들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