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생 케어가 되는 어학원/하이스쿨 준비 과정”
이번 방문에서는 "학생이 현지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어려움(학업·의사소통·생활 적응)"을 어떻게 보완하고 관리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깊게 나눴습니다.
특히 최근 조기유학·하이스쿨 진학 준비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관리형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논의되었습니다.
2) CIS의 운영 포인트 ①: 소규모 클래스 + ‘상호작용’ 중심 수업
CIS는 수업 설계에서 “큰 규모의 강의식 수업”보다, 학생이 실제로 말하고 피드백 받는 구조를 핵심으로 둔다고 강조했습니다.
▶ 적정 클래스 사이즈(소규모 운영)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발화 기회와 피드백을 충분히 제공
▶ 단순 문법/문제풀이보다, 수업 안에서의 interaction·feedback을 강하게 요구
▶ 한국 학생들이 자주 어려워하는 "맥락 이해(구어 표현, 이중 의미, 대화 흐름 읽기)"를 집중적으로 보완
“단어는 아는데 리스닝이 안 된다”는 케이스가 많은데, 그 원인이 "어휘 부족이 아니라 ‘대화 맥락을 추론하는 힘’"인 경우가 많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3) 운영 포인트 ②: 1:1 수업은 “맞춤 설계 + 누적 관리”
이번 미팅에서 가장 구체적으로 논의된 부분이 1:1 수업 운영 방식이었습니다. CIS는 1:1을 단순 과외처럼 쓰지 않고, 학생별 목표를 분석해 “설계-피드백-누적”으로 관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첫 단계에서 Needs Analysis(학생 목표/강점/취약점 분석) 진행
▶ 회화 자신감(낯선 외국인과의 대화 부담 줄이기)
▶ 대학/전공 목적의 아카데믹 커뮤니케이션
▶ 다양한 억양·말하기 스타일에 대한 적응(실제 토론 대비)
매 수업 후에는 짧게라도 오늘의 성과/어려움/다음 목표를 함께 정리해, “내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학생이 스스로 인지하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이 쌓아가는 기록이 결국 자기 학습 히스토리가 되어 동기부여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4) 운영 포인트 ③: PBL·발표·질문이 ‘말하기’를 바꾼다
CIS의 특징 중 하나는 PBL(Project Based Learning) 활동이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커리큘럼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었습니다.
▶ 팀 프로젝트(보통 3~4명) 형태로 진행
▶ 발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발표 후 질문·피드백까지 필수
▶ 오히려 학생들이 “발표”보다 “질문과 피드백”에서 영어를 더 많이 쓰게 된다는 현장 이야기
주제는 시즌/주차에 따라 다양하게 운영되며, 상황에 따라 "발표 부담이 큰 학생에게는 방식 조정(분반/인클래스 형태 등)"도 가능
즉 “무대형 발표”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성향과 레벨을 고려해 참여를 끌어내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5) 학교가 ‘커뮤니티’가 되도록: 소셜 활동과 정서적 적응
CIS는 “big city in a local community”라는 방향성을 언급하며, 토론토라는 도시의 장점 속에서 학생들이 관계를 만들고 안전하게 적응하도록 돕는 장치를 운영한다고 소개했습니다.
▶ 학교 내/외 활동을 통해 스몰토크·관계 형성을 자연스럽게 연습
▶ 정기적인 교류 프로그램(예: 포틀럭 형태의 음식/문화 공유 등)으로 학생-학생, 학생-선생님 간 거리 좁히기
▶ 필요 시 방과 후 활동도 운영(모든 학생에게 강제하기보다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
특히 “말이 없는 학생”도, “관심과 주목이 필요한 학생”도 각각 다르게 반응한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소규모 환경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6) 하이스쿨 준비/학업관리형 프로그램: ‘한 명을 위해 수업을 여는’ 방식
이번 미팅 후반에는 하이스쿨 준비(High School Prep) 및 학업관리형 운영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 영어만이 아니라, 학생 상황에 따라 핵심 과목(예: 주요 학년 과목)의 보강/튜터링을 연계
▶ 정기적으로 보호자/학생과 커뮤니케이션하며, 학기별 과목 설계·진학 로드맵을 관리
▶ “성적표가 나온 뒤에야 알게 되는” 방식이 아니라, 가능한 한 중간 과정에서 방향을 잡아주는 관리형 접근을 지향
(※ 비용/프로모션 등 민감한 상세 조건은 학생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개별 상담 시 안내드리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7) 캠퍼스 관련 업데이트 및 프로모션 논의
이번 방문에서는 향후 운영 방향(캠퍼스/환경 개선, 학생 경험 강화)과 함께, 유학피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협업 방식도 논의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유학피플 상담 시 서비스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마무리: 유학피플을 통해 CIS 상담·등록 및 프로그램 설계가 가능합니다
이번 미팅을 통해 CIS가 지향하는 바는 분명했습니다.
▶ 실제로 유학피플을 통해 CIS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도 있으며, 수업 방식·관리·적응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다는 피드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IS는 프로그램 특성상 학생의 목표 설정, 수업 구성, 이후 흐름 관리까지 사전에 정교한 설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CIS를 잘 이해하고 실제 학생 케이스를 다뤄본 유학피플을 통해 준비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유학피플은 실제 CIS 학습 흐름과 학생 반응을 바탕으로 어떤 학생에게 적합한지,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CIS를 고민 중이시라면, 이미 CIS를 경험한 학생 사례와 학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상담이 가능한 유학피플을 통해 준비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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