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홈스테이
- 직접 관리하는 캐나다 현지 홈스테이
- 홈스테이 가정 사전 심사 진행
- 홈스테이 가정 신원조회
- 현지 담당자의 홈스테이 가정 직접 방문
- 미서부 여행 기간 중 학생 성향과 생활 특성 파악
- 학생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홈스테이 배정
- 한 가정당 2~3명 배정
- 홈스테이 식사 포함
- 홈스테이 가정에서 등하교 라이드 제공
- 현지 가정생활을 통한 자연스러운 영어 사용 환경
- 학생과 홈스테이 가정의 정기적인 상담 지원
- 현지 생활 중 24시간 긴급 지원
유학피플과 함께하는 에듀스마트가 직접 심사하고 관리하는 캐나다 현지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합니다. 홈스테이 신원조회와 가정 방문, 미서부 여행 중 학생 성향 파악 과정을 거쳐 학생에게 적합한 가정을 연결하며, 정기 상담과 24시간 긴급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현지 생활을 돕습니다.
미국 LA에서 시작하는 4박 5일 미서부 문화체험을 마친 뒤 캐나다 밴쿠버로 이동해 Archbishop Carney Regional Secondary School 정규수업에 4주간 참여합니다. 평일에는 현지 학생들과 정규수업을 듣고, 방과 후에는 온라인 ESL·수학 학습을 진행합니다. 주말에는 홈스테이 가족 활동과 밴쿠버 주요 명소 체험, UBC 멘토링 및 캠퍼스 투어가 이어집니다.
평일에는 Archbishop Carney Regional Secondary School에서 캐나다 학생들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정규수업에 참여합니다. 방과 후에는 홈스테이로 이동해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 ESL·수학 학습을 진행합니다. 주말에는 현지 학생 버디 프로그램과 밴쿠버 문화체험, UBC 멘토링 및 캠퍼스 투어가 이어집니다.
Archbishop Carney의 교육환경과 학급 배정 방식, 방과 후 온라인 학습, 현지 적응 및 출국 준비까지 Carney 스쿨링 캠프를 준비하면서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유학피플이 정리했습니다.
출국부터 현지 적응, 학교생활과 액티비티까지 유학피플이 직접 함께한 인솔 후기를 국가별로 모았습니다. 각 캠프의 분위기와 실제 현장 이야기를 한눈에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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