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뉴질랜드에서 지내보면 장기유학을 결정하기 쉬워질까요? 새로운 환경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즐거웠다는 소감과 장기 재학의 준비는 구분해야 합니다. 캠프에서 어떤 수업과 생활을 경험했는지, 아이에게 필요한 도움을 무엇으로 확인했는지가 다음 계획의 근거가 됩니다.
학교 스쿨링, 별도 영어 수업, 문화활동은 서로 다른 경험입니다. 뉴질랜드 현지 학기와 한국 방학이 어떻게 겹치는지, 실제 현지 학생과 수업하는 날이 있는지도 프로그램별로 확인하세요.
유학피플은 캠프 참여를 장기유학의 필수 조건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자녀가 확인하고 싶은 경험과 가족의 일정·예산에 맞는 방법을 함께 비교합니다.
국내 준비나 다음 단기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학교·학년·보호자 조건을 새로 확인합니다.
희망 방학과 자녀의 학년, 걱정되는 생활 조건을 알려주세요. 유학피플이 체험의 목적과 이후 조기유학 계획을 함께 연결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