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안에서 받는 지원
담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 그림과 핵심 어휘, 짧게 나눈 지시문, 짝 활동처럼 이해를 돕는 방식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실제로 어떤 지도가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 영어를 다 익힌 뒤 교과를 시작하는 것만이 방법은 아닙니다. 이해할 수 있는 도움을 받으며 교과와 언어를 함께 배워 가는 연결이 중요합니다.
영어가 아직 서툴러도 정규학교에서 배우기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 가능성을 판단하려면 학생의 현재 수준과 학교가 제공하는 지원을 함께 봐야 합니다. ESOL은 영어를 추가로 배우는 학생을 돕는 교육이지만, 모든 학교에서 같은 시간과 방식으로 운영되는 하나의 수업은 아닙니다.
담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정규 수업으로 돌아왔을 때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령 친구와 잘 놀고 인사도 자연스럽게 하는 아이가 과학 보고서는 비워 올 수 있습니다. 생활영어가 늘었다는 좋은 변화와 교과 글쓰기에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동시에 성립합니다.
영어 향상 속도를 몇 개월로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학교가 학생을 어떻게 살피고, 다음 목표를 언제 다시 정할지는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영어로 할 수 있는 일과 어려워하는 과제를 알려주세요. 유학피플이 필요한 영어 지원과 학교별 운영 조건을 함께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