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필리핀 > 피플캐스트 > 라운지 > 달콤한 휴식, 그 후 향상된 실력

우리가 휴식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필리핀에서는 그 생각 이상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접하게 될 것입니다. 영어공부에 지친 심신을 달래줄 바로 그것은 액티비티. 오직 필리핀에서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라운지라는 소통의 공간에서 또 한번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유학피플 필리핀세부라운지의 액티비티는 월 1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부만 하고 싶은 학생들도 물론 있겠지만, 세부지역을 선택한 당신이라면 액티비티 역시 필리핀 어학연수의 일부라 생각 했겠죠.

필리핀은 7,000여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 중, 사람이 정착하고 있는 섬만해도 약 880개 정도 입니다. 필리핀어학연수에서 공부와 여행을 병행하며 짧은 기간에 모두 둘러볼 순 없지만, 꼭 한번 독립된 섬에서 자유를 만끽해보세요. ㈜유학피플 라운지 액티비티에서는 호핑투어 뿐만 아니라 세부 관광지 투어와 같은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로 다른 공간에서 생활하지만 영어 공부를 하겠다는 목표는 모두 같은 사람들. 마음도 하나가 되어 더 멋진 커뮤니케이션을 기대하세요.

“필리핀 어학연수에서는 학원에서 영어만 배우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사실 라운지 데이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라운지의 필요성도 잘 모른 상태에서 현지에 누군가에게 의지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만 생각했었어요. 하루는 라운지데이 호핑투어를 한다는 카톡을 받고 별다르게 선약이 없어서 신청해서 참석하게 되었어요. 그곳에서 라군이라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호주워킹홀리데이 같은 지역에가는 친구였어요. 시기도 비슷하고 인연은 이렇게 또 시작되는구나, 호핑투어도 물론 즐거웠지만 저에겐 너무 흥미로운 수확이 있어서 만족했던 기억이 나네요.”

- 2011년 3월 출국학생, '김민지'

“㈜유학피플 세부라운지에서 진행하는 까우비안 섬 호핑투어를 참여했었어요. 너무나도 간단한 준비물에 비용도 하루 밥값도 안되었는데 크게 기대는 안 했어요. 뭐든 해보고 싶고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다고 해서 갔는데 오감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어요. 사람과 사람이 하나가 되나 싶더니, 바다에서는 물고기와 하나가 되는가 싶더니, 맛있는 음식들과도 하나가 되고, 한국에 와서도 동창회 하듯 모임을 가지고 있어요. 대부분 필리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같은 마음 인가 보네요. 필리핀이 이제 제2의 고향같이 느껴져요. 라운지의 추억 덕분이겠죠”

- 2012년 6월 출국학생, '이재광'

에메랄드 빛 끝이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바다. 그 속에 사람이 아닌 다른 소중한 생명들, 그들과 교감하고 꿈을 꾸듯 소중한 경험은 세부라운지와 함께 하시게 될 것입니다. 필리핀에서 영어를 배우면서 자신감도 키우고,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며 커뮤니티를 하는 것 또한 필리핀어학연수 성공의 일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즐거웠던 지난 추억을 같이 공유하고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앞으로의 삶에 있어 더 멋진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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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People)과 브로드캐스트(BroadCast)의 조합어로, 새롭고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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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EF

(주) 유학피플은 난치병 어린이를 돕고있습니다.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