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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떠나기전 반드시 알고가야 할 사항들 Edit by. 장은정

1년에 단 4,000명만 선발해 매년 경쟁률이 치열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는 특히 안정된 치안, 상대적으로 타 영어권 국가보다 저렴한 물가 등의 이점 때문에 항상 지원자가 몰리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인데요. 신청부터 쉽지 않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에 선발이 되었을 시점부터 준비한다면 늦습니다. 미리 자신의 영어실력을 체크하고 현지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공부와 일을 함께 병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셔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성공적인 캐나다 워홀러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유학피플이 현실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나의 스피킹 실력을 좀 더 냉정하게 평가해보자!

토익 점수가 무조건 높다고 해서 영어회화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출처: Google 이미지 검색>

토익이 900점 이상이신 분들도 해당되는 사항인데요. 토익 점수가 무조건 높다고 해서 영어회화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스피킹은 문법과 엄연히 다른 영역이죠. 물론 문법을 능숙하게 잘한다면 스피킹을 더 쉽게 할 수 있기는 하지만, 두 영역의 실력이 항상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의 토익 혹은 토익 스피킹 시험 성적은 현재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판가름하는 도움을 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현지 캐나다에서 일자리를 구하러 다닐 때 얼마나 스스로에 대해 어필을 잘 하느냐에 해당하는 실제 Fluency Skill이 중요합니다!

영어 실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미흡한 스피킹 실력으로 이력서를 50번 돌리며 면접을 보러 다닌다고 해도 특별한 행운이 주어지지 않는 이상 고용주는 외국인에게 영어가 부족한 사람에게 쉽게 일을 맡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인을 잘 어필할 수 있을 정도의 기본 회화 실력을 갖추고 난 후 인터뷰를 보셔야 합니다. 결국 효율적으로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조급한 마음을 추스르고 실력을 먼저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둘째, 대안은 한인잡?!

영어공부와 경험이라는 두마리 토끼 중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계속 노력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Google 이미지 검색>

당장 영어실력이 부족해 우선 한인 잡을 구하겠다는 분들이 계신다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할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봅시다. 과연 캐나다에서 한인 잡을 하기 위해서 어렵게 캐나다 워홀을 준비했던 것일까요? 시급이 약 8,000~10,000 사이이며 영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일을 할 수 있는 정도의 한인잡을 구하려고 먼 곳까지 가서 고생하며 준비하신 것은 아닐 것입니다. 물론 캐나다 현지에서 첫 달 정도 이후에는 어느 정도의 자금을 모아야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무엇이라도 일단 일을 구해야해서라는 이유로 한인잡을 덥석 구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 모든 것 또한 경험이 될 수는 있겠지만,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사실 한인잡에 익숙해지고 어느 순간 영어공부보다는 번 돈에 집중하게 되기 쉽습니다. 차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했던 초심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되면 결국 캐나다 워홀러로서 성공했다고 평가를 내리기는 힘듭니다. 영어공부와 경험이라는 두마리 토끼 중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계속 노력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답은 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일자리와 학업 병행하는 법

보통은 어학원이 끝나고 오후 3시~4시부터 일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시간을 쓰는 것이 성공적인 워홀러의 정석입니다. <출처: Google 이미지 검색>

캐나다어학원의 하루 시간표를 보면 수업이 시작하는 시간은 오전 8시 반~ 9시 사이로 거의 비슷하지만 수업이 끝나는 시간은 2시~ 2시 반에 끝나는 과정과 4시에 끝나는 과정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아직 스피킹 실력이 미흡한 워홀러 학생 분들은 초기 1~3개월간은 4시까지 수업을 들어도 되지만, 일자리를 구해야 하는 시기인 4개월차부터는 2시반까지의 수업을 수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현재 스피킹이 어느 정도 되시는 분들은 등록 초기부터 2시반에 끝나는 수업을 수강하셔도 됩니다.

보통은 어학원이 끝나고 오후 3시~4시부터 일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시간을 쓰는 것이 성공적인 워홀러의 정석입니다. 근무지에서 쓰는 영어만 쓰게 되면 실제 회화 실력은 굳어가기 때문에, 일만 하다 보면 조금씩 늘어가던 영어실력도 침체기로 들어서기 쉽습니다. 따라서 어학원에서는 기본 회화 실력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하고, 일터에서는 필요한 영어를 계속 익혀가면서 돈도 버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유학피플과 성공적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함께 하세요!

이렇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결론은 결국 자신의 영어 실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겠죠.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에게 기회가 갈 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지금 영어 실력이 아주 뛰어나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캐나다 현지에 가서도 영어실력의 발전 없이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는 의미죠.

또한 유학피플이 드리는 당부 중 하나는,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몸살을 내면서 끙끙 앓아가면서 하는 일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타지에서 건강관리 하기가 힘들고 병원을 한국처럼 방문하는 것도 쉽지는 않기에 재미있고 보람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죠. ㈜유학피플의 캐나다 전문 컨설턴트들이 여러분께 조금 더 확실하고 정확한 도움과 조언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학업과 일과 경험을 함께 수확할 수 있는 이상적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유학피플과 함께 꿈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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