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국 > 피플캐스트 > 미국어학연수 비용책정
[컬럼] 미국어학연수 비용책정 Edit by. 장은정

최근 미국달러의 하향세로 인해 학비 및 생활비 부담이 완화되어 미국어학연수 비용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미국으로 연수를 계획하는 많은 분들이 검색이나 지인을 통하는 등 여러 방법을 통해서 알아보지만 비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며 과도하게 책정된 금액에 쉽게 포기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 것 같습니다. 막연하기만 한 미국어학연수 비용 책정에 대해 여러분께 이 글을 통해 유학피플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No.1 미국으로 떠나기 전 비용

우선 미국으로 출발하기 전에 드는 비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비행기표만 있어서는 갈 수 없는 곳이 미국이죠. 특히 학생의 입장, 즉 미국현지에서 공부를 목표로 하는 입장에서는 준비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준비에는 비용이 또한 필요하고요. 이는 생각보다 무시할 수 없는 비용이죠.

먼저, 비자를 받기 위한 비용입니다. 미국에 가려면 당연히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요. 관광을 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하러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학생비자, 전문용어로는 F1비자를 받고 출국을 해야 한답니다. 학생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광화문에 있는 미국대사관에서 인터뷰를 보고 심사를 한 후 여권에 부착해 주는 과정을 거칩니다. 인터뷰를 할 때는 준비해야 할 몇 가지 서류들이 있는데요. 이 부분은 미국어학연수 전문가를 통해서 준비하기를 권장드립니다. 인터뷰 준비 때문에 상당히 애를 먹은 학생들의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유학피플의 미국 전문 컨설턴트들은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서류를 완벽하게 준비하는 데 도움을 드린답니다.

360 달러 즉, 약 37만원 정도 필요하게 되지요. 필수 서류 중에는 원하는 학교 및 학원에서 받을 입학허가서도 필요합니다. 입학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등록금을 선납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보통 등록금은 학교 및 학원마다 다른데, 학원의 경우는 보통 100~200달러 입니다. 또한 입학허가서 원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국제우편 비용도 필요하지요. 이것은 20~50 달러 정도의 금액입니다. 이제까지 알려드린 내용들이 바로 미국어학연수를 준비할 때 필요한 필수 비용입니다. 대략 50만원 정도의 금액이 필요하다는 결론입니다.

미국 비자취득과정 보기

No.2 학비

뉴욕에 있는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의 전경.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학교의 고급스러움을 한결 더 표현하고 있다.
<출처: NYU 공식홈페이지>

두번째로는 학비 입니다. 미국에서는 학교 및 학원마다 학비 납부 형식이 다른데요, 해외에 있기 때문에 선 완납의 형식이 대부분입니다. 보통은 출국하기 전에 학교 및 학원 계좌를 안내 받게 되고 학비를 완납을 해야 합니다. 학비의 경우, 각 어학원에서 책정된 학비가 홈페이지나 브로슈어 등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ELS 어학원의 경우 한달에 USD 1680 입니다.

하지만, 학비를 책정할 때는 명시된 금액을 그대로 계산하면 안됩니다. 그 이유는 학교 및 학원마다 기간별 프로모션 혹은 장기 등록 할인 같은 혜택을 하는 경우가 많이 때문에 정확히 알아야 하기 때문이죠. 특히 장기간 등록을 할 경우 학비 할인 폭이 커지기 때문에 학교나 학원의 경우 장기간 등록을 권장하는 편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미국 어학연수를 할 경우 단기로 연수하는 학생보다는 보통 6개월 혹은 그 이상 연수를 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해당 기간을 입력하고 알아보시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명시된 학비 및 프로모션 외에도, 공식 등록처에서도 학비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할인 혜택에 관해서는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하셔야 합니다. 유학피플은 미국 다수의 어학원의 우량 공식 등록처이며 프로모션과 학비할인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게맞는 어학원 찾기

No.3 생활비

생활비는 자신의 생활패턴에 알맞게 가계부를 작성하며 소비하는게 적절합니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항상 여분의 현금은 가지고 다니도록 합니다. <출처: Google 이미지 검색>

세번째로는 생활비를 책정하는 것입니다. 사실 생활비라는 것이 개인마다 천차만별로 다르며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비용을 산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미국어학연수가 처음이시라면 정해진 생활 패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안정적인 생활은 홈스테이와 기숙사 생활을 말하는 것인데요 홈스테이는 현지인 가정집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점이며, 기숙사는 학교나 학원에서 지정된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는 것이죠. 이럴 경우 고정적인 비용 외에는 큰 비용이 들지 않는 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미국어학연수의 경우 학교나 학원에서는 많은 경우 홈스테이 알선이라든지, 혹은 기숙사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현지에 지인이 없더라도 안정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ELS어학원의 홈스테이 서비스의 경우 4주에 USD 1200 정도의 금액이 듭니다. 하지만 각 주별, 지역별 홈스테이 비용과 기숙사 비용은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최신 업데이트 된 정확한 정보를 아시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유학피플의 미국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해보시는 것이 안전하고 정확한 방법입니다. 사실 학생들의 조건과 선호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미국어학연수 비용에 관해서 정확하게 설명하기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학교나 학원별로 학비 차이가 크며, 또한 지역에 따라서도 금액의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형 캠퍼스와 소형어학원의 차이도 있지요. 검색을 통한 부정확하고 오래된 정보보다는 정확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겠죠. 실수없이 성공적인 미국어학연수를 준비하시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저자 또는 (주)유학피플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미국 많이본 캐스트

UNICEF

(주) 유학피플은 난치병 어린이를 돕고있습니다.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합니다.